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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6:2 - 읽기 쉬운 성경

2 우리가 요단 강으로 가서 각기 들보 감을 하나씩 베어서 그곳에 우리가 살 집을 지으면 좋겠습니다.” 엘리사가 대답하였다. “좋다, 가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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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2 우리가 요단 강가에 가서 나무를 베어 그 곳에 우리 숙소를 다시 지을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십시오.” 그래서 엘리사는 “좋다. 가거라” 하고 승낙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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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 우리가 요단으로 가서 거기서 각각 한 재목을 취하여 그곳에 우리의 거할 처소를 세우사이다 엘리사가 가로되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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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 우리가 요단으로 가서, 거기에서 들보감을 각각 하나씩 가져다가, 우리가 살 곳을 하나 마련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 말을 듣고 엘리사는 그렇게 하는 것이 좋겠다고 대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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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6:2
9 교차 참조  

예언자의 무리가 엘리사에게 말하였다. “선생님, 보십시오. 우리가 선생님을 모시고 사는 이 곳이 우리에게 너무 좁습니다.


그러자 그들 가운데 한 사람이 말하였다. “선생님께서도 우리와 함께 가지 않으시겠습니까?” 엘리사가 대답하였다. “좋다, 함께 가도록 하자.”


그때 시몬 베드로가 “나는 고기를 잡으러 가려네.” 하고 그들에게 말하였다. 다른 제자들도 “우리도 같이 가겠네.” 라고 말하고, 나가서 곧 배에 탔다. 그러나 그날 밤에 그들은 아무것도 잡지 못하였다.


그들도 바울과 같이 천막 만드는 일을 하는 사람들이었다. 그래서 바울은 그들과 함께 묵으면서 같이 일하였다.


먹고 살기 위해 일하지 않아도 될 권리가 바나바와 나에게만 없단 말입니까?


형제자매 여러분, 여러분은 틀림없이 우리가 열심히 일한 것을 기억할 것입니다. 우리는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기쁜 소식을 전하는 동안에, 어느 누구에게도 짐이 되지 않으려고 밤낮으로 일했습니다.


우리는 누구에게서도 값을 치르지 않고 거저 양식을 얻어먹은 일이 없습니다. 오히려 우리는 여러분에게 짐이 되지 않으려고 수고하고 고생하면서 밤낮으로 일하였습니다.


그러나 자기가 가진 것으로 만족할 줄 아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큰 이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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