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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5:25 - 읽기 쉬운 성경

25 그런 다음 그는 들어가 그의 주인 엘리사 앞에 섰다. 엘리사가 물었다. “게하시야, 어디 갔었느냐?” 게하시가 대답하였다. “아무 데도 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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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25 그러고서 그가 주인에게 나아가자 엘리사가 물었다. “게하시야, 어디 갔다왔느냐?” “아무 데도 가지 않았습니다, 주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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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5 들어가서 그 주인 앞에 서니 엘리사가 이르되 게하시야 네가 어디서 오느냐 대답하되 종이 아무데도 가지 아니하였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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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5 그리고 그가 들어가서 주인 앞에 서자, 엘리사가 그에게 물었다. “게하시야, 어디를 갔다 오는 길이냐?” 그러자 그는 “예언자님의 종인 저는 아무데도 가지 않았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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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5:25
14 교차 참조  

천사가 말하였다. “사래의 여종 하갈아, 네가 어디에서 왔느냐? 그리고 어디로 가고 있느냐?” 하갈이 대답하였다. “저는 저의 여주인 사래에게서 도망치고 있습니다.”


그때에 주께서 가인에게 물으셨다. “네 아우 아벨이 어디 있느냐?” “모릅니다.” 가인이 대답하였다. “제가 뭐 아우를 지키는 사람입니까?”


그때에 예언자 이사야가 히스기야 왕에게 와서 물었다. “이 사람들이 무슨 말을 하였으며 어디에서 온 사람들입니까?” 히스기야가 대답하였다. “그들은 먼 나라 바빌론에서 온 사람들입니다.”


게하시가 대답하였다. “예, 별일은 없습니다. 선생님께서 저를 보내시며 이렇게 전하라고 하셨습니다. ‘방금 에브라임 산간지방에서 예언자의 무리 가운데 두 젊은이가 내게 왔습니다. 그들에게 줄 은 한 달란트와 옷 두 벌을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손에 향로를 들고 막 분향을 하려던 웃시야는 화를 버럭 냈다. 그가 주의 성전 안에 있는 분향단 앞에 서 있는 제사장들에게 분통을 터뜨리고 있는 동안에 그의 이마에 나병이 퍼졌다.


간음한 여자도 이와 같으니 나쁜 짓을 해놓고도 “나는 잘못한 것이 아무것도 없다.” 고 시치미를 뗀다.


내 백성은 언제나 그러하듯이 네 앞으로 와 앉아서, 네 말을 듣기는 하지만 그 말대로 실천하지는 않는다. 그들은 입으로는 경건한 말을 하지만 마음은 부당한 이익을 얻으려는 탐욕으로 가득 차 있다.


그들이 음식을 먹고 있을 때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진실로 내가 말한다. 너희 가운데 하나가 나를 내 원수들에게 넘겨줄 것이다.”


악마가 이미 가리옷 사람 시몬의 아들 유다를 꾀어서, 예수를 배반하기로 마음먹게 한 뒤였다. 예수께서는 제자들과 함께 저녁을 잡숫고 계셨다.


사울의 삼촌이 사울과 그의 종에게 “어디를 다녀왔느냐?” 하고 물었다. 사울이 말하였다. “나귀를 찾아 다녔습니다. 그러나 나귀들을 찾을 수 없게 되자 사무엘 어른을 뵈러 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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