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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5:11 - 읽기 쉬운 성경

11 그러나 나아만은 몹시 화가 나 그곳을 떠나면서 말하였다. “나는 엘리사가 내게로 나와서, 자기가 섬기는 주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며, 병든 곳을 손으로 만져 나병을 낫게 해 줄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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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1 그러나 나아만은 화가 나서 그 곳을 떠나며 말하였다. “나는 그가 직접 나와서 상처를 어루만지며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하여 내 병을 고쳐 줄 것으로 생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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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1 나아만이 노하여 물러가며 가로되 내 생각에는 저가 내게로 나아와 서서 그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고 당처 위에 손을 흔들어 문둥병을 고칠까 하였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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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1 나아만은 이 말을 듣고 화가 나서 발길을 돌렸다. “적어도, 엘리사가 직접 나와서 정중히 나를 맞이하고, 주 그의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며 상처 위에 직접 안수하여, 나병을 고쳐 주어야 도리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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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5:11
19 교차 참조  

아브라함은 예언자이니 아브라함에게 그의 아내를 돌려보내라. 그가 너를 위해 기도하리니 너는 죽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네가 여자를 돌려보내지 않으면 너와 네 가족 모두가 반드시 죽을 것이다.”


여인은 엘리사를 떠나 두 아들과 함께 집안으로 들어가서 문을 닫았다. 그리고 아들들이 가져오는 병에 계속하여 기름을 부었다.


엘리사는 나아만에게 사람을 보내어 이렇게 말하였다. “요단 강에 가서 일곱 번 몸을 씻으시오. 그러면 새살이 돋고 장군의 몸이 깨끗하게 될 것입니다.”


다마스쿠스에 있는 아바나 강이나 바르발 강이 이스라엘에 있는 어떤 강보다 낫지 않다는 말이냐? 내가 그 강에 가서 씻어도 깨끗이 나을 수 있지 않겠느냐?” 나아만은 크게 화를 내며 떠나갔다.


어수룩한 사람들은 제멋대로 살다가 죽을 것이며 어리석은 사람들은 마음 놓고 살다가 망할 것이다.


교만은 오직 다툼을 일으킬 뿐이고 충고를 받아들이는 사람들에겐 지혜가 있다.


스스로 자신이 지혜롭다고 생각지 말고 주를 두려워하며 악을 멀리 하여라.


그 여자가 대답하였다. “주님의 말씀이 옳습니다. 하지만 개도 주인의 밥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은 이 말씀을 듣고 마음이 괴로워 그 자리를 떠났다. 그는 큰 부자였기 때문이었다.


백인대장이 대답하였다. “주님, 저는 주님을 제 집에 모실 자격이 없습니다. 주님께서 말씀만 하시면 제 종이 나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자기 자신을 높이는 사람은 낮추시고, 자신을 낮추는 사람은 높이실 것이다.”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내가 보내는 사람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곧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그리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표적과 놀라운 일들을 보지 않으면 결코 나를 믿지 않을 것이다.”


여러분에게 말씀하시는 그분을 거역하는 일이 없도록 하십시오. 그 사람들은 이 땅에서 경고한 사람을 거역한 죄로 벌을 피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니 우리가 하늘에서 경고하시는 분께 등을 돌린다면, 어떻게 그 벌을 피할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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