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 여인이 방안으로 들어와서 엘리사의 발 앞에 엎드려 절을 한 다음에 아들을 데리고 나갔다.
37 그러자 그 여자는 엘리사의 발 앞에 엎드려 절한 다음 아들을 안고 밖으로 나갔다.
37 여인이 들어가서 엘리사의 발 앞에서 땅에 엎드려 절하고 아들을 안고 나가니라
37 그 여인은 들어와서, 예언자의 발에 얼굴을 대고, 땅에 엎드려 큰 절을 하고, 아들을 데리고 나갔다.
요셉이 자기 아이들을 이스라엘의 무릎에서 내려놓은 다음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절하였다.
그러자 여인이 대답하였다. “이제야 어른께서 정말로 하나님의 사람이며, 주께서 어른을 통해 말씀하신 것이 참인 것을 알겠습니다.”
그때에 여리고에서 따라 온 예언자의 무리가 이것을 보고 말하였다. “엘리야의 영이 엘리사에게 내리셨다.” 그들은 가서 엘리사를 맞으며 땅에 엎드려 절하였다.
여인은 산에 있는 하나님의 사람에게 이르자 그의 발을 끌어안았다. 게하시가 그 여인을 떼어놓으려 하자 하나님의 사람이 게하시에게 말하였다. “그냥 두어라. 부인에게 무슨 괴로운 일이 있는 모양이다. 주께서는 그 일을 나에게 감추시고 무슨 일인지 아직 말씀해 주지 않으셨다.”
엘리사가 게하시를 불러 말하였다. “부인을 불러오너라.” 게하시가 여인을 부르자 여인이 왔다. 엘리사가 여인에게 말하였다. “아들을 데려 가십시오.”
여자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가족들을 되돌려 받았습니다. 또 어떤 사람들은 놓아 주겠다는 것도 거부하고 고문을 당하였습니다. 더 좋은 부활의 삶을 얻으려는 것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