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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4:35 - 읽기 쉬운 성경

35 엘리사는 침대에서 내려와 방안을 이리저리 걷다가 다시 침대로 올라가서 아이 위에 엎드렸다. 아이가 일곱 번 재채기를 하더니 눈을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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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35 엘리사는 침대에서 내려와 방 안을 이리저리 걸어다니다가 다시 올라가서 그 아이 위에 엎드렸다. 그러자 그 아이는 재채기를 일곱 번 하고 눈을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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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35 엘리사가 내려서 집 안에서 한번 이리 저리 다니고 다시 아이 위에 올라 엎드리니 아이가 일곱번 재채기 하고 눈을 뜨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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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35 엘리사가 잠시 내려앉았다가, 집 안 이곳 저곳을 한 번 거닌 뒤에 다시 올라가서, 그 아이의 몸 위에 몸을 포개어 엎드리니, 마침내 그 아이가 일곱 번이나 재채기를 한 다음에 눈을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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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4:35
13 교차 참조  

그런 다음 그는 세 번 아이의 몸 위에 자기 몸을 맞대고 엎드려 기도하였다. “오, 주 나의 하나님. 이 아이의 생명이 다시 아이에게 돌아오게 해 주십시오.”


주께서 엘리야가 부르짖는 기도를 들어주셨다. 아이의 생명이 다시 아이에게 돌아오니 아이가 살아났다.


그러고는 그의 종에게 “가서 바다 쪽을 바라보라.” 하고 말하였다. 종이 올라갔다 와서는 “아무 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엘리야는 그 종에게 일곱 번이나 “다시 가서 보고 오너라.”라고 말하였다.


한번은 어떤 이스라엘 사람들이 죽은 사람을 묻으려다가 그 도적 떼가 쳐들어오는 것을 보았다. 그들은 급한 나머지 그 죽은 사람을 엘리사의 무덤 안으로 집어 던지고 달아났다. 그런데 그 주검이 엘리사의 뼈에 닿자 죽은 사람이 살아나서 자기 발로 일어섰다.


엘리사가 게하시를 불러 말하였다. “부인을 불러오너라.” 게하시가 여인을 부르자 여인이 왔다. 엘리사가 여인에게 말하였다. “아들을 데려 가십시오.”


엘리사는 나아만에게 사람을 보내어 이렇게 말하였다. “요단 강에 가서 일곱 번 몸을 씻으시오. 그러면 새살이 돋고 장군의 몸이 깨끗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하여 나아만은 하나님의 사람이 말한 대로 요단 강으로 가서 일곱 번 강에 들어가 몸을 씻었다. 그러자 나아만의 나병이 나아서 마치 어린아이의 살갗처럼 깨끗하게 되었다.


엘리사가 전에 죽은 아이를 살려 준 일이 있었는데, 그는 그 아이의 어머니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부인은 가족을 데리고 어디든 몸 붙여 살 만한 곳에 가서 살도록 하십시오. 주께서 이 땅에 기근을 명하셨으니 일곱 해 동안 기근이 계속 될 것입니다.”


그리하여 게하시가 왕에게 엘리사가 어떻게 하여 죽은 사람을 다시 살렸는지를 이야기하고 있었다. 바로 그때 엘리사가 다시 살려 준 아이의 어머니가 자기의 집과 땅을 돌려받기 위해 왕에게 왔다. 게하시가 말하였다. “임금님, 이 부인이 제가 말씀 드린 바로 그 부인입니다. 그리고 이 아이가 바로 엘리사가 다시 살려 준 부인의 아들입니다.”


그러자 아이의 영혼이 돌아왔고, 아이는 곧 일어섰다. 예수께서 아이에게 먹을 것을 주라고 말씀하셨다.


베드로는 그들을 모두 방에서 내보낸 뒤에 무릎을 꿇고 기도하였다. 그러고 나서 죽은 여자 쪽으로 몸을 돌리며 말하였다. “다비다, 일어나시오!” 다비다는 눈을 떠 베드로를 보고 일어나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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