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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4:29 - 읽기 쉬운 성경

29 엘리사가 게하시에게 말하였다. “네 겉옷을 걷어 올려 허리띠로 묶고, 내 지팡이를 들고 달려가거라. 누구를 만나더라도 인사하지 말고, 누가 인사하더라도 대꾸하지 말아라. 빨리 가서 내 지팡이를 아이의 얼굴 위에 놓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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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29 이때 엘리사가 게하시를 보고 이렇게 말하였다. “너는 서둘러 내 지팡이를 가지고 가거라. 가다가 아무에게도 인사하지 말며 다른 사람이 인사해도 받지 말고 급히 가서 지팡이를 그 아이 얼굴에 놓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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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9 엘리사가 게하시에게 이르되 네 허리를 묶고 내 지팡이를 손에 들고 가라 사람을 만나거든 인사하지 말며 사람이 네게 인사할찌라도 대답하지 말고 내 지팡이를 그 아이 얼굴에 놓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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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9 엘리사가 게하시에게 말하였다. “허리를 단단히 묶고, 내 지팡이를 들고 가거라. 길을 가다가 어떤 사람을 만나도 인사를 해서는 안 된다. 인사를 받더라도 그에게 대꾸를 해서는 안 된다. 그리고 가거든, 내 지팡이를 그 아이의 얼굴 위에 놓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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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4:29
15 교차 참조  

그때 주의 능력이 엘리야에게 내렸다. 엘리야는 입고 있던 겉옷 자락을 허리띠 밑에 밀어 넣고, 아합을 앞질러 이스르엘까지 줄곧 달려갔다.


그는 엘리야에게서 떨어진 겉옷으로 강물을 치며 말하였다. “엘리야의 하나님이신 주님 지금 어디 계십니까?” 엘리사가 강물을 치자 강물이 좌우로 갈라졌다. 그렇게 하여 엘리사가 강을 건넜다.


엘리야는 자기의 겉옷을 벗어 둘둘 말아서 그것으로 강물을 쳤다. 그러자 강물이 좌우로 갈라지고 두 사람은 마른 땅을 밟고 강을 건넜다.


그는 자기의 종 게하시에게 수넴 여인을 불러오라고 하였다. 게하시가 그 여인을 불러오니 여인이 엘리사 앞에 와서 섰다.


예언자 엘리사가 예언자의 무리 가운데 한 사람을 불러서 말하였다. “너는 겉옷을 걷어 올려 허리띠로 동여맨 다음 이 기름병을 가지고 길르앗의 라못으로 가거라.


이제 네 지팡이를 들어 올리고 바다 위로 손을 뻗어 바다가 갈라지게 하여라. 그렇게 하여 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한가운데에 드러난 마른 땅을 밟고 바다를 건너게 하여라.


이 지팡이를 가지고 가거라. 그리고 이것으로 기적을 보여 주어라.”


허리띠를 단단히 동여매고 억센 팔로 열심히 일한다.


돈주머니나 식량 자루나 신발을 가져가지 말아라. 가는 길에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려고 멈추지도 말아라.


심지어는 사람들이 바울의 몸에 닿았던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가져가서 앓는 사람에게 얹기만 하여도 병이 나았으며, 악한 귀신들이 떠나갔다.


그런데 바로 이 예수의 이름을 믿는 믿음으로, 여러분이 지금 보고 있고 또 잘 알고 있는 이 사람이 낫게 되었습니다. 예수의 이름과 그분을 통해 오는 우리의 믿음이 이 사람을 이렇게 완전히 낫게 하였습니다. 여러분 모두는 이 일이 어떻게 일어났는지 다 보셨습니다.


굳게 서십시오! 진리의 띠로 허리를 묶고, 의로움의 갑옷으로 가슴을 가리십시오.


그러므로 여러분은 마음을 가다듬고 정신을 바짝 차리십시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주실 은혜의 선물에 모든 희망을 거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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