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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4:12 - 읽기 쉬운 성경

12 그는 자기의 종 게하시에게 수넴 여인을 불러오라고 하였다. 게하시가 그 여인을 불러오니 여인이 엘리사 앞에 와서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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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2 사환 게하시에게 수넴 여자를 불러오라고 하였다. 그녀가 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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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2 자기 사환 게하시에게 이르되 이 수넴 여인을 불러오라 곧 부르매 여인이 그 앞에 선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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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2 엘리사가 자기의 젊은 시종 게하시에게, 수넴 여인을 불러오라고 하였다. 게하시가 그 여인을 불러오니, 그 여인이 엘리사 앞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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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4:12
9 교차 참조  

그러고는 그의 종에게 “가서 바다 쪽을 바라보라.” 하고 말하였다. 종이 올라갔다 와서는 “아무 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엘리야는 그 종에게 일곱 번이나 “다시 가서 보고 오너라.”라고 말하였다.


엘리야는 두려워서 목숨을 구하려고 도망쳤다. 그는 유다의 브엘세바에 이르러 자기의 종을 거기에 남겨 두고


그러자 여호사밧이 물었다. “이곳에 주의 예언자가 없습니까? 그를 통해 주의 뜻을 여쭈어 볼 수 있지 않겠습니까?” 이스라엘 왕의 장교 하나가 대답하였다. “사밧의 아들 엘리사가 이곳에 있습니다. 그는 엘리야의 시중을 들던 사람입니다.”


어느 날 엘리사가 와서 지붕 위에 있는 자기의 방으로 올라가 쉬고 있었다.


엘리사가 자기의 종에게 말하였다. “부인께 여쭈어라. ‘부인께서 우리를 위해 수고를 많이 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부인을 위해 무엇을 해 드렸으면 좋겠습니까? 부인을 위하여 왕이나 군사령관에게 무엇을 부탁해 드릴까요?’” 여인이 대답하였다. “저는 저의 백성 가운데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들은 살라미에 이르러, 그곳에 있는 유대 사람의 회당을 두루 찾아다니며 하나님의 말씀을 널리 알렸다. 요한은 그들을 따라다니며 돕는 일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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