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요람 왕은 그날로 사마리아에서 나와 온 이스라엘군을 불러 모았다.
6 그래서 요람왕은 즉시 사마리아에서 나가 모든 병력을 소집하고
6 그 때에 여호람왕이 사마리아에서 나가서 온 이스라엘을 점고하고
6 그 때에 요람 왕은 그 날로 사마리아로부터 행군하여 나와서, 이스라엘 군대 전체를 점검한 다음에,
이스라엘군도 소집되어 식량을 지급 받은 다음 아람군과 싸우러 나갔다. 온 들판을 뒤덮고 있는 아람군에 비해 그들의 맞은편에 진을 친 이스라엘군은 마치 작은 두 염소 떼와 같았다.
그러나 아합이 죽은 뒤에 모압 왕은 이스라엘 왕에게 반기를 들었다.
그는 또한 유다의 여호사밧 왕에게 전갈을 보냈다. “모압 왕이 나에게 반기를 들었습니다. 임금님께서 나와 함께 모압을 치러 가시겠습니까?” 여호사밧이 대답하였다. “물론 함께 가겠습니다. 무엇이든 임금님이 원하는 대로 하겠습니다. 나의 군대가 곧 임금님의 군대이며, 나의 말들이 곧 임금님의 말들입니다.”
사울이 그들을 베섹에 모으고 세어보니 이스라엘에서 온 사람이 삼십만 명, 유다에서 온 사람이 삼만 명이었다.
그리하여 사울이 군대를 들라임으로 불러 모으니, 보병이 이십만 명이었다. 유다에서 온 병사의 수도 만 명이나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