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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3:10 - 읽기 쉬운 성경

10 이스라엘 왕이 소리쳤다. “큰일 났다. 주께서 우리 세 왕을 모압 사람의 손에 넘겨주시려고 부르셨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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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0 그때 요람왕이 “어떻게 하면 좋단 말인가! 여호와께서 우리 세 왕을 모압 왕의 손에 넘겨 주시려고 이 곳까지 불러내셨구나!” 하고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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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0 이스라엘 왕이 가로되 슬프다 여호와께서 이 세 왕을 불러 모아 모압의 손에 붙이려 하시는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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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0 이스라엘 왕이 탄식하였다. “아, 큰일났구나! 주님께서 우리 세 왕을 모압의 손에 넘겨 주시려고 불러내신 것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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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3:10
8 교차 참조  

가인이 주께 아뢰었다. “제게 내리신 벌이 너무 무거워 제가 짊어질 수가 없습니다.


그러자 여호사밧이 물었다. “이곳에 주의 예언자가 없습니까? 그를 통해 주의 뜻을 여쭈어 볼 수 있지 않겠습니까?” 이스라엘 왕의 장교 하나가 대답하였다. “사밧의 아들 엘리사가 이곳에 있습니다. 그는 엘리야의 시중을 들던 사람입니다.”


그리하여 이스라엘 왕은 유다 왕과 에돔 왕과 함께 모압을 치러 나갔다. 그들이 길을 돌아가느라 이레 동안이나 행군하는 바람에 군인들과 짐승들이 마실 물이 떨어졌다.


엘리사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왕이 이르러 엘리사에게 말하였다. “이 재앙은 주께서 내리신 것이오. 그런데 어찌하여 내가 주의 도움을 더 기다려야 한단 말이오?”


사람은 미련해서 자기 삶을 망쳐놓고도 마음으로는 주께 화를 낸다.


네 자녀들은 주의 진노를 하나님의 책망을 하도 많이 받아서 그물에 걸린 영양처럼 길 모퉁이마다 지쳐 쓰러져 있다.


그들은 괴로움과 굶주림 속에서 여기 저기 헤매게 될 것이다. 끝내는 허기지고 화가 나서 하늘을 우러러보며 자기 왕과 자기의 신들을 저주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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