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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23:3 - 읽기 쉬운 성경

3 왕은 기둥 곁 주님 앞에서 그 계약을 새로이 맺었다. 곧 그의 마음과 영혼을 다하여 그분의 명령과 규정과 법규를 지켜 주를 따를 것과 그 책에 기록된 계약의 말씀들을 지키겠다는 것을 맹세하였다. 그런 다음 모든 백성도 그 계약을 지키기로 맹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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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3 성전 기둥 곁에 서서 여호와께 순종하며 마음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여 그 율법책에 기록된 모든 법과 명령을 지키겠다고 여호와께 엄숙히 서약하였다. 그러자 모든 백성들도 그 서약을 지키겠다고 맹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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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3 왕이 대 위에 서서 여호와 앞에서 언약을 세우되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여호와를 순종하고 그 계명과 법도와 율례를 지켜 이 책에 기록된 이 언약의 말씀을 이루게 하리라 하매 백성이 다 그 언약을 좇기로 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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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3 왕은 기둥 곁에 서서, 주님을 따를 것과, 온 마음과 목숨을 다 바쳐 그의 계명과 법도와 율례를 지킬 것과, 이 책에 적힌 언약의 말씀을 지킬 것을 맹세하는 언약을, 주님 앞에서 세웠다. 온 백성도 그 언약에 동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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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23:3
36 교차 참조  

아달랴가 보니 왕이 관례에 따라 기둥 옆에 서 있었다. 그리고 관리들과 나팔 부는 사람들도 왕 옆에 있었고, 그 땅의 모든 백성이 기뻐하며 나팔을 불고 있었다. 아달랴는 자기 겉옷을 찢으며 “반역이다! 반역이다!” 하고 소리쳤다.


그런 다음 여호야다는 주와 왕과 백성들이 계약을 맺게 하였다. 그 계약의 내용은 그들이 주의 백성이 되겠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왕과 백성들 사이에도 계약을 맺게 하였다.


온 유다 백성이 자신들이 마음을 다하여 이렇게 맹세한 것을 기뻐하였다. 그들이 간절히 주를 찾으니 주께서 그들을 만나 주시고 사방으로 그들에게 평화를 주셨다.


그가 보니 왕이 관례에 따라 성전 어귀에 있는 기둥 옆에 서 있었다. 그리고 관리들과 나팔 부는 사람들도 왕 옆에 서 있었다. 그 땅의 모든 백성이 기뻐하며 나팔을 불고 있었고 성전 성가대원들이 각종 악기로 찬양을 인도하고 있었다. 아달랴는 자기 겉옷을 찢으며 “반역이다! 반역이다!” 하고 소리쳤다.


그런 다음 여호야다는 자신과 백성들과 왕이 주의 백성이 되겠다는 계약을 맺었다.


이제 나는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과 계약을 맺으려 한다. 그리하여 주께서 맹렬한 진노를 우리에게서 거두시기 바란다.


이제 우리는 에스라 제사장님과 우리 하나님의 명령을 두려워하는 분들의 충고에 따르겠습니다. 우리는 외국인 아내들과 그들에게서 난 아이들을 내보내겠다는 계약을 우리 하나님과 맺겠습니다. 율법의 가르침에 따르도록 하겠습니다.


거기에 도장을 찍은 사람들은 다음과 같다. 하가랴의 아들인 총독 느헤미야, 시드기야,


나는 또한 내 옷 자락의 접힌 곳을 털어 보이며 말하였다. “하나님께서 이 약속을 지키지 않는 사람을 누구든지 그의 집과 재산에서 이렇게 털어내시기 바라오. 그리하여 그가 털려나와 빈털터리가 되기 바라오.” 그러자 모인 사람이 모두 “아멘!” 하면서 주를 찬양하였다. 그리고 그들은 약속한 대로 하였다.


이 모든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언약을 굳게 세우고 그것을 글로 적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지도자들과 레위 사람들과 제사장들이 그 위에 이름을 쓰고 도장을 찍습니다.


모세가 산에서 내려와 백성에게 주의 말씀과 명령을 전하였다. 그러자 모든 사람이 한 목소리로 대답하였다. “주께서 말씀하신 모든 것을 우리가 실행하겠습니다.”


왕의 명령에 복종하여라. 그것은 네가 하나님 앞에서 맹세한 것이다.


그런데 얼마 전에 너희가 비로소 마음을 돌이켜 각기 동족에게 자유를 선포하여 내가 보기에 바른 일을 하였다. 너희는 내 이름으로 불리는 성전에 들어와 내가 보는 앞에서 계약까지 맺으며 그렇게 하였다.


시드기야 왕이 종들에게 자유를 줄 것을 선포하기로 예루살렘에 있는 모든 백성과 계약을 맺은 뒤에, 주께서 예레미야에게 내리신 말씀이다.


내 이름으로만 맹세하고 진실되고 정의롭고 의롭게 산다면 너희는 세상 뭇 나라들에게 복이 되고 모든 사람들이 와서 내 이름을 찬양하리라.”


그들은 시온으로 가는 길을 묻고 시온을 향하여 얼굴을 돌리리라. 그들이 돌아와 주님과 하나가 되는 영원한 계약을 맺으리니 그 계약은 영원히 잊히지 않으리라.”


오, 이스라엘아, 주 너희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바라시는 것이 무엇이냐? 오직 주 너희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주의 모든 길을 따라 걸으며, 주를 사랑하고, 너희의 마음과 영혼을 다하여 그분을 섬기는 것이 아니겠느냐?


그러니 너희는 내가 오늘 너희에게 주는 명령을 신실하게 지켜라. 그 명령은 너희의 마음과 영혼을 다해 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라는 것이다.


너희가 따라야 할 분은 주 너희 하나님뿐이시며, 너희가 높이 받들어야 할 분도 그분뿐이시다. 너희는 그분의 명령을 지키고 그분에게 순종하여라. 그분만을 섬기고 그분만 꼭 붙들어라.


주께서는 이미 호렙 산에서 이스라엘 백성과 계약을 맺으신 적이 있었다. 그런데 모세에게 명하여 모압 땅에서 다시 그들과 계약을 맺게 하셨는데, 이것이 그 계약의 조건들이다.


이스라엘 백성이 이집트에서 나오던 때에 모세가 그들에게 준 훈령과 규정과 법령은 다음과 같다.


이것은 주 너희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가르치라고 내게 명하신 계명과 규정과 법규이다. 너희는 요단 강을 건너가 차지할 땅에서 이것들을 지켜라.


너는 네 마음을 다하고, 네 영혼을 다하고, 네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여라.


내가 오늘 너희에게 분명히 말해 둔다. 만일 너희가 주 너희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다른 신들을 따르고 섬기며 그것들에게 절하면, 너희는 틀림없이 망할 것이다.


그리고 중재자로서 새 계약을 맺게 해 주시는 분이신 예수가 계시고, 그분이 흘리신 피가 있습니다. 아벨의 피는 복수를 호소하였지만, 그분의 피는 죄의 용서를 호소합니다.


우리 주 예수를 죽은 자들 가운데서 일으키신 평화의 하나님께서 여러분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데에 필요한 모든 것을 다 갖추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힘을 빌려서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리는 일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바랍니다. 예수께서는 영원한 계약의 피를 흘리심으로써 양들의 위대한 목자가 되셨습니다. 그분께 영원무궁토록 영광이 있기를 바랍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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