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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23:2 - 읽기 쉬운 성경

2 그는 유다의 모든 백성과 예루살렘의 모든 주민, 제사장들과 예언자들, 곧 가장 낮은 사람으로부터 가장 높은 사람에 이르기까지 모든 백성과 함께 주의 성전으로 올라갔다. 그는 주의 성전에서 발견된 ‘계약의 책’에 있는 모든 말씀을 읽어 그들에게 들려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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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2 그들은 제사장들과 예언자들과 유다와 예루살렘의 모든 백성들과 함께 성전으로 올라갔다. 그래서 왕은 성전에서 발견한 그 율법책을 모든 백성들에게 전부 읽어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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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 이에 여호와의 전에 올라가매 유다 모든 사람과 예루살렘 거민과 제사장들과 선지자들과 모든 백성이 무론 노소하고 다 왕과 함께한지라 왕이 여호와의 전 안에서 발견한 언약책의 모든 말씀을 읽어 무리의 귀에 들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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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 왕이 주님의 성전에 올라갈 때에, 유다의 모든 백성과 예루살렘의 모든 주민과 제사장들과 예언자들과, 어른으로부터 아이에 이르기까지, 모든 백성이 그와 함께 성전으로 올라갔다. 그 때에 왕은, 주님의 성전에서 발견된 언약책에 적힌 모든 말씀을, 크게 읽어서 사람들에게 들려 주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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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23:2
18 교차 참조  

그러고 나서 문 밖에 있던 모든 사람을 젊은이나 늙은이나 가리지 않고 모두 눈이 멀게 만들었다. 그래서 그들은 문을 찾을 수가 없게 되었다.


궤 안에는 호렙 산에서 모세가 넣어둔 두 돌판 말고는 아무 것도 없었다. 호렙 산은 이스라엘 백성이 이집트에서 나온 뒤에 주께서 그들과 계약을 맺은 곳이다.


대제사장 힐기야가 서기관 사반에게 말하였다. “보십시오, 제가 주의 성전에서 율법책을 발견하였습니다.” 힐기야가 율법책을 사반에게 주니 그가 그 책을 읽어보았다.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찾지 않는 사람은 젊은 사람이든지 나이든 사람이든지, 남자든지 여자든지, 가릴 것 없이 모두 처형하기로 하였다.


그들은 ‘주의 율법책’을 가지고 유다 곳곳에 있는 성읍들을 돌면서 백성을 가르쳤다.


그날 백성에게 모세의 책을 큰 소리로 읽어 주었는데 거기에 다음과 같이 적혀 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암몬 사람과 모압 사람은 하나님의 총회에 결코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모두 제자리에 서서 세 시간쯤 주 그들의 ‘하나님의 율법책’을 읽었다. 그러고 나서 또 세 시간쯤 자신들의 죄를 고백하고 주 그들의 하나님께 경배하였다.


잔치 기간이 끝난 뒤에 왕은 이레 동안 또 다른 잔치를 열었다. 이 잔치는 왕의 여름 궁전에 있는 안뜰에서 열렸다. 왕은 수사 성의 왕궁 구역에 있는 사람은 지위가 높은 사람이나 낮은 사람이나 모두 이 잔치에 초대하였다.


그곳은 낮은 자와 높은 자가 함께 묻혀 있고 종들마저 주인에게서 놓여나는 곳.


주님을 두려워하는 크고 작은 모든 사람에게 복을 내려 주신다.


시드기야 왕이 종들에게 자유를 줄 것을 선포하기로 예루살렘에 있는 모든 백성과 계약을 맺은 뒤에, 주께서 예레미야에게 내리신 말씀이다.


저는 오늘까지 하나님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이 자리에 서서 낮은 사람에게나 높은 사람에게나 증언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예언자들과 모세가 앞으로 일어날 일이라고 말한 것 밖에는 다른 어떤 이야기도 전하지 않습니다.


“이 율법책을 가져가서 주 너희 하나님의 계약궤 옆에 두어라. 그것은 너희가 계약의 조건들을 받아들였다는 증거로 거기에 남아 있을 것이다.


나는 또 죽은 사람들이 큰 자나 작은 자나 할 것 없이, 다 그 보좌 앞에 서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책들이 펼쳐졌습니다. 또 다른 책이 하나 펼쳐졌는데, 그것은 생명책입니다. 죽은 사람들이 한 일이 그 책들에 적혀 있는데, 그들은 거기에 적힌 대로 심판을 받았습니다.


여자들을 비롯하여 그곳에 있던 어린 아이와 노인까지 모두 사로잡아 갔다. 그들은 한 사람도 죽이지 않고 끌고 갔다.


그러나 그들이 그것을 가드로 옮기자 주께서 그 성읍을 내리치시니, 그 성읍 사람들이 너무 두려워서 어쩔 줄 몰라 하였다. 주께서는 어린 아이나 노인이나 가리지 않고 온 성읍 사람이 종기를 앓게 하셨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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