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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22:11 - 읽기 쉬운 성경

11 왕이 그 율법책에 적힌 말씀을 듣고 자신의 겉옷을 찢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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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1 왕은 그 율법책에 기록된 말씀을 듣자 두려워서 자기 옷을 찢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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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1 왕이 율법책의 말을 듣자 곧 그 옷을 찢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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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1 왕이 그 율법책의 말씀을 듣고는, 애통해 하며 자기의 옷을 찢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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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22:11
12 교차 참조  

야곱은 옷을 찢고, 거친 베옷을 입고, 아들의 죽음을 여러 날 동안 슬퍼하였다.


그런 다음 서기관 사반은 왕에게 “대제사장 힐기야가 저에게 책을 한 권을 주었습니다.”라고 말하였다. 그리고 그는 그 책을 왕 앞에서 소리 내어 읽었다.


너는 이곳이 황폐해지고 이곳에 사는 사람들이 저주를 받을 것이라는 나의 말을 들었다. 그때에 네가 깊이 뉘우치고, 나 주 앞에 겸손히 무릎을 꿇으며, 네 겉옷을 찢고, 내 앞에서 통곡하였다. 그러므로 내가 네 기도를 들어준다. 나 주가 말한다.


왕이 그 율법책의 말씀을 듣고 슬퍼서 자기의 겉옷을 찢었다.


나의 몸은 당신에 대한 외경심으로 떱니다. 나는 당신의 규례들을 존경합니다.


이 모든 것들을 내 손으로 만들었으니 이 모든 것이 다 내 것이다.” 주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존중해 주는 사람은 이런 사람이다. 겸손한 사람 진심으로 뉘우치는 사람 자신을 낮추고 죄를 깊이 뉘우치는 사람.


그들은 그 모든 말씀을 듣고 나서 놀라 서로를 쳐다보며 바룩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가 이 모든 말씀을 임금님께 꼭 아뢰어야 하겠소.”


왕과 그의 모든 신하들이 그 모든 말씀을 듣고도 두려워하는 기색도 보이지 않고 슬퍼하며 옷을 찢지도 않았다.


너희의 옷을 찢지 말고 너희의 마음을 찢어라.” 주 너희의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분은 은혜롭고 자비로우시다. 그분은 쉽게 화내지 않으시며 한결같은 사랑이 넘치는 분이시어서 벌을 내리려던 마음도 누그러뜨리신다.


주께서 이같이 말씀하신다. “유다가 지은 세 가지 죄 때문에 아니 네 가지 죄 때문에 내가 나의 진노를 돌이키지 않으리라. 그들이 주의 법을 거역하고 그분의 규례를 지키지 않고 오히려 그들의 조상이 따르던 거짓 신들에 끌려 잘못된 길로 갔기 때문이다.


여호수아는 깊은 슬픔에 빠져, 옷을 찢고 하나님의 궤 앞에서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저녁때까지 있었다. 이스라엘의 장로들도 그와 꼭 같이 하며 머리에 티끌을 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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