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이사야가 궁궐의 가운데뜰을 벗어나기도 전에 주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4 이사야가 왕 앞에서 물러나 궁전 뜰 중앙을 나오기도 전에 여호와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4 이사야가 성읍 가운데까지도 이르기 전에 여호와의 말씀이 저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4 이사야가 궁전 안뜰을 막 벗어나려 할 때에, 주님께서 이사야에게 말씀하셨다.
솔로몬은 ‘정의의 방’ 뒤쪽으로 뚝 떨어진 곳에 자기가 살 궁을 비슷한 모양으로 지었다. 솔로몬은 또 그와 결혼한 파라오의 딸을 위해서도 같은 모양의 궁을 지어 주었다.
“오, 주님. 제가 얼마나 신실하게 주님 앞에서 걸었는지 기억하여 주십시오. 그리고 온 마음을 다하여 주께서 보시기에 선한 일을 한 것도 기억하여 주십시오.” 그러고 나서 히스기야는 아주 슬프게 울었다.
“너는 돌아가서 내 백성의 지도자 히스기야에게 말하여라. ‘네 조상 다윗의 하나님 나 주가 말한다. “내가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다. 그러므로 내가 네 병을 낫게 하겠다. 지금부터 사흘 째 되는 날에 네가 주의 성전에 올라갈 수 있을 것이다.
그리하여 대제사장 힐기야, 아히감, 악볼, 사반, 아사야가 여자 예언자 훌다를 찾아갔다. 훌다는 예복 담당자인 살룸의 아내였는데, 살룸은 디과의 아들이며 할하스의 손자였다. 훌다는 예루살렘의 제 이 구역에 살고 있었다. 그들은 그곳에서 훌다의 의견을 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