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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2:7 - 읽기 쉬운 성경

7 예언자의 무리 오십 명이 그들을 따라왔다. 엘리야와 엘리사가 요단 강가에서 멈추자 그들은 멀리 서서 두 사람이 있는 곳을 바라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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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7 예언자의 생도 50명이 멀리서 지켜 보는 가운데 그들 두 사람은 요단 강가에 멈춰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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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7 선지자의 생도 오십인이 가서 멀리 서서 바라보매 그 두 사람이 요단 가에 섰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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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7 예언자 수련생들 가운데서 쉰 명이 요단 강까지 그들을 따라갔다. 엘리야와 엘리사가 요단 강 가에 서니, 따르던 제자들도 멀찍이 멈추어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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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2:7
12 교차 참조  

이세벨이 주의 예언자들을 죽일 때 제가 한 일을 듣지 못하셨습니까? 저는 예언자 백 명을 오십 명씩 나누어 두 동굴에 숨기고 그들에게 먹을 것과 물을 대주었습니다.


이세벨이 주의 예언자들을 모두 죽일 때에 그는 예언자 백 명을 오십 명씩 나누어 두 개의 동굴에 숨기고 먹을 것과 물을 대주었다.)


예언자의 무리 가운데 한 예언자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내리니, 그가 그 말씀에 따라 자기 동료 예언자에게 말하였다. “자네가 나를 때리게.” 그러나 그 동료는 때리기를 거절하였다.


그때에 여리고에서 따라 온 예언자의 무리가 이것을 보고 말하였다. “엘리야의 영이 엘리사에게 내리셨다.” 그들은 가서 엘리사를 맞으며 땅에 엎드려 절하였다.


그들이 그에게 말하였다. “보십시오. 선생님의 종인 우리에게 용감한 사람 쉰 명이 있습니다. 그들을 보내셔서 선생님의 스승을 찾아보도록 하십시오. 어쩌면 주의 영이 그분을 들어다가 산 위나 골짜기에 내려놓았을지도 모릅니다.” 엘리사가 대답하였다. “아니다. 그들을 보내지 말아라.”


그러나 예언자의 무리가 하도 졸라대는 바람에 엘리사가 더는 거절할 수 없게 되어 마침내 “그들을 보내어라.”라고 말하였다. 그들이 쉰 명의 사람을 내보내니 그들이 사흘 동안을 찾아다녔으나 엘리야를 찾지 못하였다.


예언자의 무리에 속하는 어떤 사람의 아내가 엘리사를 찾아와 울부짖었다. “선생님의 종인 저의 남편이 죽었습니다. 선생님도 아시듯이 저의 남편은 주를 받들고 두려워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제 남편에게 빚을 준 사람이 온다고 합니다. 그 사람은 저의 두 아들을 데려다 종으로 삼으려고 합니다.”


게하시가 대답하였다. “예, 별일은 없습니다. 선생님께서 저를 보내시며 이렇게 전하라고 하셨습니다. ‘방금 에브라임 산간지방에서 예언자의 무리 가운데 두 젊은이가 내게 왔습니다. 그들에게 줄 은 한 달란트와 옷 두 벌을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예언자의 무리가 엘리사에게 말하였다. “선생님, 보십시오. 우리가 선생님을 모시고 사는 이 곳이 우리에게 너무 좁습니다.


예언자 엘리사가 예언자의 무리 가운데 한 사람을 불러서 말하였다. “너는 겉옷을 걷어 올려 허리띠로 동여맨 다음 이 기름병을 가지고 길르앗의 라못으로 가거라.


아모스가 아마샤에게 대답하였다. “나는 예언자도 아니고 예언자의 제자도 아니다. 나는 목자요 무화과나무를 키우는 사람이다.


그런 다음 그대는 블레셋의 수비대가 있는 기브아엘로힘으로 가시오. 그대가 성읍 가까이에 이르면 산당에서 내려오는 한 무리의 예언자들을 만날 것이오. 그들은 거문고를 뜯고, 소구를 치고, 피리를 불고, 수금을 뜯으며 예언을 할 것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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