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열왕기하 2:6 - 읽기 쉬운 성경

6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말하였다. “너는 여기에 남아 있어라. 주께서 나에게 요단 강으로 가라고 말씀하셨다.” 그러자 엘리사가 말하였다. “주께서 살아 계심과 선생님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지만 저는 결코 선생님을 떠나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하여 두 사람은 계속하여 걸어갔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현대인의 성경

6 그때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여호와께서 나에게 요단강으로 가라고 명령하셨다. 제발 너는 여기 머물러 있거라” 하였으나 엘리사는 전과 마찬가지로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맹세하지만 선생님이 살아 계시는 한 나는 선생님을 떠나지 않겠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그래서 그들은 요단강으로 함께 갔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6 엘리야가 또 엘리사에게 이르되 청컨대 너는 여기 머물라 여호와께서 나를 요단으로 보내시느니라 저가 가로되 여호와의 사심과 당신의 혼의 삶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 이에 두 사람이 행하니라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새번역

6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말하였다. “나는 주님의 분부대로 요단 강으로 가야 한다. 그러나 너는 여기에 남아 있거라.” 그러나 엘리사는 “주님께서 살아 계심과 스승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합니다. 나는 결코 스승님을 떠나지 않겠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리하여 두 사람은 함께 길을 떠났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열왕기하 2:6
9 교차 참조  

아브라함은 번제물을 드릴 때 쓸 장작을 아들 이삭에게 지우고 자신은 칼과 불씨를 챙겨들었다. 두 사람이 함께 걸어가는데


아브라함이 대답하였다. “아들아, 번제물로 쓸 양은 하나님께서 손수 마련해 주실 것이다.” 두 사람은 함께 걸어갔다.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말하였다. “너는 여기에 남아 있어라. 주께서 나에게 베델로 가라고 말씀하셨다.” 그러자 엘리사가 말하였다. “주께서 살아 계심과 선생님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지만 저는 결코 선생님을 떠나지 않겠습니다.” 그리하여 두 사람은 함께 베델로 내려갔다.


그러나 아이의 어머니가 말하였다. “주께서 살아 계심과 선생님의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지만, 저는 선생님 없이는 떠나지 않겠습니다.” 그리하여 엘리사는 일어나 여인을 따라갔다.


그때는 마침 추수철이어서 요단 강 물이 강둑까지 넘실거리고 있었다. 그러나 궤를 멘 제사장들이 요단 강에 이르러 강물에 발을 들여놓는 순간,


계약궤를 메고 갈 제사장들에게 요단 강 물가에 이르거든 강 가운데로 들어서라고 일러라.”


그러나 룻은 이렇게 말하였다. “제발 저에게 어머니를 떠나라거나 돌아가라는 말씀은 하지 마세요. 어머님이 가시는 곳이면 어디든 저도 따라가겠어요. 그리고 어머님께서 머무시는 곳에서 저도 함께 머물겠어요. 어머님의 백성이 제 백성이고 어머님의 하나님이 제 하나님이십니다.


말하였다. “제사장님, 저를 기억하시겠습니까? 여기 제사장님 옆에서 주께 기도드리던 여자가 바로 저입니다.


다윗이 맹세까지 하며 말하였다. “자네 아버님께서는 자네가 나를 좋게 여기고 있는 것을 잘 아시네. 그러니 ‘요나단이 이 일을 알면 괴로워할 터이니 그에게 알려서는 안 된다.’라고 생각하신 걸세. 주께서 살아 계심과 자네가 살아 있는 것을 두고 맹세하지만 나는 죽음에서 겨우 한 발짝 떨어져 있다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