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하맛의 왕, 아르밧의 왕, 스발와임 성의 왕, 그리고 헤나와 이와의 왕들은 모두 어디로 갔느냐?’”
13 하맛과 아르밧과 스발와임과 헤나와 아와의 왕들이 다 어디 있느냐?”
13 하맛 왕과 아르밧 왕과 스발와임성의 왕과 헤나와 아와의 왕들이 다 어디 있느냐 하라 하니라
13 하맛의 왕, 아르밧의 왕, 스발와임 도성의 왕, 그리고 헤나와 이와의 왕들이 모두 어디로 갔느냐?’”
앗시리아 왕은 바빌론, 구다, 아와, 하맛, 스발와임에서 사람들을 강제로 데려다가 이스라엘 자손을 대신하여 사마리아의 여러 성읍에 살게 하였다. 그리하여 그들은 온 사마리아를 차지하고 그곳의 여러 성읍에서 살았다.
어느 민족의 신이 앗시리아 왕에게서 자기 나라를 구해 주더냐?
하맛과 아르밧의 신들은 어디에 있으며, 스발와임과 헤나와 이와의 신들은 어디에 있느냐? 그들이 내 손에서 사마리아를 구해 냈느냐?
그런 다음 솔로몬은 하맛소바로 가서 그곳을 정복하였다.
그 날이 오면 내 주께서 다시 팔을 들어 당신의 남은 백성을 되찾아 오실 것이다. 앗시리아에서, 북이집트에서, 남이집트에서, 에티오피아, 엘람, 바빌로니아, 하맛과 바다에 있는 여러 섬들에서 그들을 되찾아 오실 것이다.
바빌로니아 군대는 그들을 뒤쫓아 여리고 평원에서 시드기야를 붙잡았다. 그들은 시드기야를 하맛 땅의 립나에 있는 바빌로니아 왕 느부갓네살에게로 끌고 갔다. 그러자 느부갓네살은 시드기야에게 판결을 내렸다.
이것은 다마스쿠스를 두고 하신 주님의 말씀이다. “하맛과 아르밧이 나쁜 소식을 듣고 어쩔 줄 몰라 한다. 그들은 파도가 몰아치는 바다처럼 평안을 잃고 용기를 잃었다.
주님의 예언은 다마스쿠스 옆의 하맛에도 머물고 매우 지혜롭다고 하는 두로와 시돈에도 머물 것이다.
그리하여 그들이 올라가서 신 광야에서부터 하맛 어귀에 있는 르홉에 이르기까지 그 땅을 샅샅이 살폈다.
다시 호르 산에서 시작하여 르보하맛으로 이어지다가 스닷까지 연장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