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히스기야 왕은 이 말을 듣고 자기 옷을 찢고 거친 마포를 두르고 주의 성전으로 들어갔다.
1 히스기야왕은 그들의 말을 듣고 자기 옷을 찢으며 삼베 옷을 입고 기도 하려고 여호와의 성전으로 들어갔다.
1 히스기야왕이 듣고 그 옷을 찢고 굵은 베를 입고 여호와의 전에 들어가서
1 히스기야 왕도 이 말을 듣고, 울분을 참지 못하여 자기의 옷을 찢고, 베옷을 두르고, 주님의 성전으로 들어갔다.
야곱은 옷을 찢고, 거친 베옷을 입고, 아들의 죽음을 여러 날 동안 슬퍼하였다.
아합은 이 말을 듣고 자기 옷을 찢으며 거친 마포를 두르고 금식하였다. 그는 마포를 두른 채 잠을 자며 슬픈 표정으로 힘없이 걸어 다녔다.
“너는 아합이 내 앞에서 얼마나 겸손해졌는지 보았느냐? 그가 내 앞에서 겸손해졌으므로 나는 그가 살아 있는 동안에는 이러한 재앙을 내리지 않겠다. 그러나 그의 아들 대에 가서 그 집안에 그러한 재앙을 내리겠다.”
궁내대신 힐기야의 아들 엘리야김과 서기관 셉나와 국무장관 아삽의 아들 요아는 옷을 찢은 채, 히스기야에게 돌아가서 앗시리아 왕의 수석 고문관이 한 말을 전하였다.
이스라엘 왕은 그 편지를 읽자마자 그의 겉옷을 찢으면서 말하였다. “내가 사람을 죽이고 살리는 하나님이란 말인가? 어찌하여 이렇게 나병 환자를 보내면서 고쳐 내라고 하는가? 이것은 분명 아람 왕이 나에게 싸움을 걸려는 것이다.”
왕이 그 여인의 말을 듣고 자기의 겉옷을 찢었다. 왕이 성벽을 지날 때에 백성이 보니 그가 거친 마포로 만든 속옷을 입고 있었다.
나는 이 말을 듣고 내 옷과 두루마기를 찢고, 머리카락과 수염을 잡아 뜯다가 너무 기가 막혀 마침내 주저앉고 말았다.
그들이 병들었을 때에 나는 거친 삼베옷을 입고 금식하며 그들의 병이 낫기를 빌었습니다. 내 기도가 응답 없이 되돌아왔을 때에
그러자 앗시리아의 산헤립 왕은 그곳을 떠나 자기 나라로 돌아가 니느웨에 머물렀다.
왕과 그의 모든 신하들이 그 모든 말씀을 듣고도 두려워하는 기색도 보이지 않고 슬퍼하며 옷을 찢지도 않았다.
그 말을 듣고 니느웨 사람들은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들이나 소작농들이나 모두 자기들의 죄를 깨닫게 되었다. 그들은 모두 뉘우침을 나타내기 위해 거친 베옷을 입고 얼마동안 아무것도 먹지 않았다.
너희 모든 사람들과 동물들까지도 거친 베옷을 입고 하나님께 있는 힘을 다해 큰 소리로 기도 드려라. 이때까지 하던 나쁜 일들을 멈추어라. 힘없는 이들에게 휘두르던 폭력도 거두어라.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고라신아, 네게 화가 미칠 것이다! 벳새다야, 네게 화가 미칠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베푼 기적들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하였더라면, 그곳 사람들은 이미 오래 전에 죄를 뉘우치고 베옷을 입고 재를 뒤집어썼을 것이다.
대제사장은 이 말을 듣고 자기 옷을 쥐어뜯으며 말하였다. “이 사람은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에게 무슨 증인이 더 필요하겠습니까? 그가 하나님을 모욕하는 말을 여러분 모두가 들으셨습니다.
내가 내 두 증인에게 권한을 주리니, 그들이 상복을 입고 천이백육십 일 동안 예언할 것이다.”
그날 베냐민 가문의 한 사람이 전선에서 실로로 달려왔다. 그는 큰 슬픔의 표시로 자기 옷을 찢고 머리에는 티끌을 뒤집어쓰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