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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17:25 - 읽기 쉬운 성경

25 그들이 처음 그곳에서 살기 시작하였을 때에 그들은 주를 섬기지 않았다. 그리하여 주께서 그들 가운데로 사자들을 보내시니 사자들이 사람들을 물어 죽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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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25 그러나 그들이 처음 그 곳에 정착할 때 여호와를 섬기지 않았으므로 여호와께서는 그들 가운데 여러 마리의 사자를 보내 몇 사람을 죽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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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5 저희가 처음으로 거기 거할 때에 여호와를 경외치 아니한고로 여호와께서 사자들을 그 가운데 보내시매 몇 사람을 죽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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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5 그들은 그 곳에 정착하면서, 처음에는 주님을 경외하지 않았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사나운 사자들을 그들 가운데 풀어 놓으셔서, 그들을 물어 죽이게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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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17:25
18 교차 참조  

하나님의 사람이 길을 가는데 사자가 덤벼들어 그를 죽였다. 그의 주검은 길가에 버려져 있었고 나귀와 사자는 그의 주검 옆에 서 있었다.


그러자 그 예언자가 말하였다. “자네는 주의 명령에 순종하지 않았네. 그러므로 자네가 이곳을 떠나자마자 사자가 자네를 죽일 것이네.” 정말로 그 사람이 그곳을 떠나자 사자가 나타나 그를 죽였다.


이 사실이 앗시리아 왕에게 이렇게 보고되었다. “왕께서 강제로 데려다가 사마리아의 여러 성읍에 자리 잡고 살게 하신 사람들은 이 지역의 신이 무엇을 요구하는지 모릅니다. 그리하여 이 지역의 신이 그들 가운데로 사자들을 보내니 사자들이 사람들을 물어 죽이고 있습니다. 이 일은 이 지역 신이 요구하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일어난 일인 줄로 압니다.”


그리하여 사마리아에서 잡혀 온 제사장 가운데 한 사람이 베델로 돌아가, 그곳에 살면서 그들에게 주를 섬기는 법을 가르쳤다.


그들은 주를 섬기기도 하였다. 그러나 그들은 자신들 가운데서 아무 사람이나 뽑아 산당에서 제사 드리는 일을 맡게 하였다.


오늘날까지도 그들은 자신들의 옛 관습에 따라 살고 있다. 그들은 주를 바르게 섬기지 않고, 주께서 이스라엘이라고 이름 지으신 야곱의 후손들에게 주신 법규와 규례와 법과 명령을 지키지 않는다.


이 민족들은 주를 섬기면서도 여전히 자기네 우상들도 섬겼다. 그들의 자녀들과 손자녀들은 오늘날까지 그들의 조상들이 살아온 것처럼 살고 있다.


엘리사가 돌아서서 그들을 노려보며 주의 이름으로 저주하였다. 그러자 곰 두 마리가 숲에서 나와 마흔두 명이나 되는 아이들을 찢어 죽였다.


디몬의 물줄기마다 피가 가득하나 내가 더 많은 재앙을 디몬에 내리리라. 내가 사자를 보내어 도망치는 모압의 피난민들과 그 땅에 살아남은 자들을 찢게 하리라.


오, 뭇 민족들의 왕이시여 그 누가 당신을 우러러 받들지 않겠습니까? 주님은 마땅히 받들어 섬김을 받으셔야 할 분이십니다. 뭇 지혜 있는 자들 가운데서도 그들의 나라를 다 뒤진다 해도 당신 같은 분은 없습니다.


“내가 그들을 벌하기 위해 네 가지를 보낼 것이다.” 주께서 말씀하신다. “그들을 죽일 칼과 뜯어먹을 개들과 그들의 시체를 쪼아 먹을 공중의 새와 먹어 치울 땅의 짐승들이다.


그러므로 숲에서 사자가 나와 그들을 덮치고 사막에서 늑대가 나와 그들을 물어죽입니다. 표범이 그들의 성읍 가까이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성에서 나오는 사람을 모두 갈가리 찢어 죽입니다. 그들의 반역죄가 크고 지은 죄가 많기 때문입니다.


또는 내가 온 나라에 들짐승을 보내어서, 그 짐승들이 어린 아이 하나 남기지 않고 다 잡아먹게 하여, 그 나라는 짐승들이 무서워서 아무도 나다니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황폐한 땅이 된다고 하자.


나 주 하나님이 이렇게 말한다. 내가 보내는 네 가지 무서운 심판인 전쟁과 기근과 들짐승과 전염병을 예루살렘에 보내어, 그곳에 살고 있는 사람과 짐승들을 죽일 때 예루살렘의 형편이 얼마나 비참하겠는가?


나는 새로운 법을 만든다. 이 법은 내 왕국 안에 사는 모든 사람들에게 줄 법이다. 모든 사람들은 다니엘의 하나님을 두려운 마음으로 섬겨야 한다. 다니엘의 하나님은 살아계신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영원히 사신다. 그 분의 왕국은 결코 무너지지 않고 그 분의 다스림은 결코 끝나지 않는다.


너희에게 사나운 짐승을 보내리니, 그것들이 너희의 아이들을 잡아가고 너희의 가축들을 죽일 것이다. 너희의 수가 너무 줄어들어 거리에서 사람의 발길이 끊어질 것이다.


요나가 대답했다. “나는 히브리 사람이오. 그리고 하늘에 계신 주를 섬기는 사람이오. 그분은 땅과 바다를 지으신 분이오.”


너희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아, 주께서 요단 강을 우리와 너희 사이의 경계로 삼으셨다. 그러니 너희가 주께로부터 받을 몫은 없다.’라고 말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면서 그들이 우리 자손으로 하여금 주를 섬기지 못 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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