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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14:8 - 읽기 쉬운 성경

8 그런 다음 아마샤는 예후의 손자이며 여호아하스의 아들인 이스라엘 왕 여호아스에게 사절을 보내어 “나와서, 직접 나와 겨루어 보라.”라고 도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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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8 그 후 아마샤는 예후의 손자이며 여호아하스의 아들인 이스라엘의 여호아스왕에게 정면으로 한번 겨루어 보자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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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8 아마샤가 예후의 손자 여호아하스의 아들 이스라엘 왕 요아스에게 사자를 보내어 이르되 오라 우리가 서로 대면하자 한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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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8 그 때에 아마샤가, 예후의 손자요 여호아하스의 아들인 이스라엘의 여호아스 왕에게 전령을 보내어, 서로 직접 만나 힘을 겨루어 보자고 제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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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14:8
12 교차 참조  

그러자 벤하닷이 말하였다. “그들이 평화조약을 맺으러 왔거든 그들을 사로잡아라. 그들이 싸우러 왔더라도 그들을 사로잡아라.”


여호아스가 다스리는 동안에 일어난 다른 일들과 그가 한 모든 일과 그의 업적은 ‘이스라엘 왕들의 역사’에 기록되어 있다.


그러나 아마샤가 그의 경고를 듣지 않자 이스라엘 왕 여호아스가 쳐들어왔다. 그와 유다 왕 아마샤는 유다의 벳세메스에서 맞붙었다.


아마샤는 에돔 사람들을 마구 무찔러 죽이고 돌아올 때에 세일 사람들이 섬기는 우상들을 가져왔다. 그는 그것들을 자기 신으로 모시고 그 앞에서 절하며 제물을 살라 바쳤다.


교만은 오직 다툼을 일으킬 뿐이고 충고를 받아들이는 사람들에겐 지혜가 있다.


다툼의 시작은 둑에서 물이 새는 것과 같으니 싸움이 일어나기 전에 그만 두어라.


미련한 사람의 입술은 싸움을 일으키고 그 입은 매를 불러들인다.


다른 사람의 충고를 듣고 세운 계획은 성공한다. 그러니 전쟁을 하기 전에 의견을 들어라.


네가 네 눈으로 보았다고 해서 너무 성급하게 소송하지 말아라. 뒷날 네 이웃이 너를 부끄럽게 만들면 어찌 하려느냐?


나에게 백성을 거느릴 권한만 준다면 나는 아비멜렉을 없애 버리겠습니다. 나는 아비멜렉에게 자기의 군대를 끌고 나와서 나와 한번 겨루어 보자고 도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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