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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14:7 - 읽기 쉬운 성경

7 아마샤는 소금 계곡에서 에돔 사람 만 명을 죽였다. 그는 전쟁에서 셀라를 빼앗은 다음 그곳을 욕드엘이라고 불렀는데 오늘까지도 그렇게 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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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7 아마샤는 ‘소금 골짜기’ 에서 에돔 사람 10,000명을 죽이고 또 셀라성을 정복하여 그 이름을 욕드엘이라고 불렀는데 그것이 지금까지 그대로 불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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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7 아마샤가 염곡에서 에돔 사람 일만을 죽이고 또 셀라를 쳐서 취하고 이름을 욕드엘이라 하였더니 오늘까지 그러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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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7 아마샤는 ‘소금 계곡’에서 에돔 사람 만 명을 쳐죽이고, 또 셀라를 쳐서 점령한 다음에, 그 이름을 욕드엘이라고 하였는데, 오늘까지 그렇게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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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14:7
11 교차 참조  

다윗이 소금 골짜기에서 에돔 사람 만 팔천 명을 죽이고 돌아오니 그의 이름이 더욱 널리 알려졌다.


다윗이 에돔 전 지역에 군대를 주둔시키니 에돔 또한 다윗의 속국이 되었다. 주께서 다윗이 어디에 가서 싸우든지 이기게 해 주셨다.


네가 에돔을 무찌르더니 아주 교만해졌구나. 그러나 승리의 기쁨이나 실컷 맛보면서 네 왕궁에 처박혀 있는 것이 좋을 것이다. 어찌하여 스스로 화근을 불러들여 네 자신뿐만 아니라 유다까지 멸망시키려고 하느냐?”


스루야의 아들 아비새가 ‘소금 골짜기’에서 에돔 사람 만 팔천 명을 죽이고


오, 하나님 당신께서 우리를 내버리시고 우리에게 당신의 진노를 쏟으셨습니다. 당신은 우리에게 노하셨으나 이제는 우리를 회복시켜 주십시오.


모압 백성아 이 땅을 다스리는 자에게 어린양들을 조공으로 바쳐라. 셀라에서 광야를 거쳐 나의 딸 시온의 산으로 어린양을 보내라.


바위틈 깊은 곳에 자리 잡고 사는 자야 높은 산꼭대기를 차지한 자야 남들이 너를 무서워하리라는 네 생각에 네가 속았고 네 교만에 네가 속았다. 네가 독수리처럼 높은 곳에 둥지를 틀어도 내가 너를 그곳에서 끌어내리리라.” 나 주의 말이다.


너는 높은 바위틈에 자리 잡고 높은 산 위에 집을 짓고 산다. 너는 ‘누가 감히 나를 땅으로 끌어내리겠느냐?’라고 말한다. 그러나 너는 네 가슴에 품은 교만에 스스로 속았다.


딜르안, 미스바, 욕드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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