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아람 왕 하사엘은 여호아하스가 이스라엘을 다스리는 동안 내내 이스라엘을 억압하였다.
22 여호아하스왕이 나라를 다스리는 동안 시리아의 하사엘왕이 언제나 이스라엘을 괴롭혔으나
22 여호아하스왕의 시대에 아람 왕 하사엘이 항상 이스라엘을 학대하였으나
22 시리아의 하사엘 왕은 여호아하스가 다스리는 동안에 줄곧 이스라엘을 억압하였다.
하사엘의 칼을 피한 자는 예후가 죽일 것이고, 예후의 칼을 피한 자는 엘리사가 죽일 것이다.
이때에 주께서 이스라엘의 영토를 줄이기 시작하셨다. 아람 왕 하사엘이 사방에서 이스라엘의 국경을 쳐들어왔다.
하사엘이 물었다. “선생님, 무엇 때문에 우십니까?” 엘리사가 대답하였다. “그대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끼칠 해악을 알기에 이렇게 우는 것이오. 그대는 이스라엘의 요새 성읍들을 불로 태우고, 젊은 사람들을 칼로 죽이며, 어린아이들을 땅바닥에 메어쳐 죽이고, 임신한 여자의 배를 가를 것이오.”
하사엘이 말하였다. “저같이 하찮은 자가 어떻게 그런 엄청난 일을 할 수 있겠습니까?” 엘리사가 대답하였다. “그대가 아람을 다스릴 왕이 될 것을 주께서 나에게 보여 주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