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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10:32 - 읽기 쉬운 성경

32 이때에 주께서 이스라엘의 영토를 줄이기 시작하셨다. 아람 왕 하사엘이 사방에서 이스라엘의 국경을 쳐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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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32-33 이때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영토를 줄 이기 시작하셨다. 그래서 시리아의 하사엘왕이 이스라엘을 정복하고 아르논 강변의 아로엘에서부터 바산에 이르는 요단강 동쪽의 모든 길르앗 땅을 빼앗았는데 이 지역은 갓 지파, 르우벤 지파, 그리고 므낫세 동쪽 반 지파 사람들이 사는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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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32 이 때에 여호와께서 비로소 이스라엘을 찢으시매 하사엘이 그 사방을 치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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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32 이 때부터 주님께서는 이스라엘을 조금씩 찢어 내기 시작하셨다. 그래서 하사엘이 이스라엘의 국경 사방에서 공격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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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10:32
7 교차 참조  

하사엘의 칼을 피한 자는 예후가 죽일 것이고, 예후의 칼을 피한 자는 엘리사가 죽일 것이다.


그 무렵에 아람 왕 하사엘이 가드를 공격하여 점령하였다. 그런 다음 돌아서서 예루살렘을 치려하였다.


아람 왕 하사엘은 여호아하스가 이스라엘을 다스리는 동안 내내 이스라엘을 억압하였다.


하사엘은 여호아스의 아버지 여호아하스와 싸워 이스라엘의 여러 성읍을 빼앗았다. 그러나 여호아하스의 아들 여호아스가 하사엘의 아들 벤하닷에게서 그 성읍들을 되찾았다. 여호아스는 세 번이나 그들을 물리치고 빼앗긴 이스라엘의 성읍들을 다시 찾았다.


그는 르보하맛에서 사해에 이르는 이스라엘의 영토를 다시 찾았다. 이것은 이스라엘의 주 하나님께서 당신의 종 요나에게 말씀하신 대로 이루어진 것이다. 예언자 요나는 가드헤벨 사람 아밋대의 아들이었다.


하사엘이 물었다. “선생님, 무엇 때문에 우십니까?” 엘리사가 대답하였다. “그대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끼칠 해악을 알기에 이렇게 우는 것이오. 그대는 이스라엘의 요새 성읍들을 불로 태우고, 젊은 사람들을 칼로 죽이며, 어린아이들을 땅바닥에 메어쳐 죽이고, 임신한 여자의 배를 가를 것이오.”


그러다가 그들이 압박과 재난과 우환에 쪼들려 수가 줄어들고 비천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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