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왕이 그들에게 물었다. “너희를 만나서 그런 말을 한 사람이 어떻게 생겼더냐?”
7 “그놈이 어떻게 생겼더냐?”
7 왕이 저희에게 이르되 올라와서 너희를 만나 이 말을 너희에게 고한 그 사람의 모양이 어떠하더냐
7 왕이 그들에게 물었다. “너희들을 만나서 그러한 말을 한 그 사람이 어떻게 생겼더냐?”
그들이 대답하였다. “어떤 사람이 우리를 만나서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너희를 보낸 왕에게 돌아가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여라. “이스라엘에는 하나님이 없어서, 네가 에그론의 신 바알세붑에게 사람들을 보내어 물어보려 하느냐? 그러므로 너는 네가 누워 있는 병상에서 내려오지 못할 것이다. 너는 틀림없이 죽을 것이다.”’”
그들이 대답하였다. “그는 털옷을 입고 허리에는 가죽 띠를 두르고 있었습니다.” 왕이 말하였다. “그는 틀림없이 디셉 사람 엘리야다.”
기드온이 세바와 살문나에게 물었다. “너희가 다볼 산에서 죽인 남자들이 어떻게 생겼더냐?” 세바와 살문나가 대답하였다. “그들은 당신을 닮아 있었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왕자처럼 보였습니다.”
사울이 물었다. “어떻게 생겼느냐?” 여인이 대답하였다. “긴 겉옷을 입은 노인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러자 사울은 그가 사무엘인 것을 알고 얼굴이 땅에 닿도록 절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