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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1:3 - 읽기 쉬운 성경

3 주의 천사가 디셉 사람 엘리야에게 말하였다. “올라가 사마리아 왕이 보낸 사절들을 만나서 그들에게 이렇게 물어라. ‘이스라엘에는 하나님이 없어서, 너희가 에그론의 신 바알세붑에게 물어보러 가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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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3 그러나 여호와의 천사는 디스베 사람 엘리야에게 아하시야왕이 보낸 그 사람들을 만나 이렇게 말하라고 지시하였다.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없어서 너희가 에그론 신 바알 – 세붑에게 물으러 가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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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3 여호와의 사자가 디셉 사람 엘리야에게 이르시되 너는 일어나 올라가서 사마리아 왕의 사자를 만나서 저에게 이르기를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없어서 너희가 에그론의 신 바알세붑에게 물으러 가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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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3 그 때에 주님의 천사가 나타나서, 디셉 사람 엘리야를 보고, 사마리아 왕의 사절단을 만나서 이렇게 전하라고 명령하였다. “너희가 에그론의 신 바알세붑에게 물으러 가다니,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계시지 않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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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1:3
21 교차 참조  

내가 이같이 하는 것은 그가 나를 버리고, 시돈 사람의 여신 아스다롯과 모압의 신 그모스와 암몬 사람의 신 밀곰을 섬겼기 때문이다. 그는 그의 아버지 다윗처럼 살지 않았다. 그는 나의 길을 따라 살지 않고, 내가 보기에 옳은 일을 하지 않으며, 나의 명령과 법에 순종하지 않았다.


길르앗의 디셉에 사는 디셉 사람 엘리야가 아합에게 말하였다. “내가 섬기는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합니다. 내 말이 있기 전에는 앞으로 몇 해 동안 비는 물론 이슬 한 방울도 내리지 않을 것입니다.”


오랜 시간이 흘러 가뭄이 든 지 세 해째에 주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내렸다. “너는 가서 아합 왕 앞에 나서라. 내가 이 땅에 비를 내리겠다.”


제사를 드릴 때가 되자 예언자 엘리야는 제단 앞으로 가서 기도 드렸다. “오,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신 주여, 주께서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시며 내가 주의 종인 것을 오늘 저들이 알게 하여 주십시오. 그리고 내가 주의 명령에 따라 이 모든 일을 하였다는 것도 알게 하여 주십시오.


그런 다음 엘리야는 그 나무 아래에 누워 잠이 들었다. 갑자기 한 천사가 그를 흔들어 깨우며 말하였다. “일어나서 먹어라.”


주의 천사가 다시 와서 그를 깨우며 말하였다. “일어나서 먹어라. 아직 갈 길이 멀다.”


그때에 주의 말씀이 디셉 사람 엘리야에게 내렸다.


그런데 아하시야가 사마리아에 있는 자기의 왕궁 이층 창문에서 떨어져 크게 다쳤다. 그러자 그는 “에그론의 신 바알세붑에게 가서 내 상처가 나을 것인지 알아보라.”라고 말하여 사절단을 보냈다.


그들이 대답하였다. “어떤 사람이 우리를 만나서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너희를 보낸 왕에게 돌아가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여라. “이스라엘에는 하나님이 없어서, 네가 에그론의 신 바알세붑에게 사람들을 보내어 물어보려 하느냐? 그러므로 너는 네가 누워 있는 병상에서 내려오지 못할 것이다. 너는 틀림없이 죽을 것이다.”’”


그들이 대답하였다. “그는 털옷을 입고 허리에는 가죽 띠를 두르고 있었습니다.” 왕이 말하였다. “그는 틀림없이 디셉 사람 엘리야다.”


나아만과 그를 따라온 사람들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돌아갔다. 그는 엘리사 앞에 서서 말하였다. “이스라엘 말고는 이 세상 어디에도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다는 것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부디 선생님의 종이 드리는 선물을 받아 주십시오.”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가 이스라엘 왕이 겉옷을 찢었다는 소식을 듣고 왕에게 이런 말을 전하게 하였다. “어찌하여 옷을 찢으셨습니까? 그 사람을 나에게 보내십시오. 그러면 그가 이스라엘에 예언자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유다에서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 누가 있으랴? 이스라엘에서 그분의 이름은 드높기도 하구나.


사람들이 너희에게 이렇게 말한다. “속삭이고 중얼거리는 귀신들과 영혼들에게 물어 보라. 백성이 자기의 신들에게 물어보는 것이 당연하지 않느냐? 산 사람을 위해서 죽은 돌아가신 조상들의 혼에게


헛된 우상을 섬기는 자들은 당신을 향한 사랑 저버리지만


예루살렘에서 온 율법 선생들이 이렇게 말하였다. “저 사람안에 바알세불이 살고 있다. 그는 귀신 두목의 힘을 빌려 다른 귀신들을 쫓아내고 있다.”


주님의 천사가 빌립에게 말하였다. “어서 일어나 예루살렘에서 가자로 내려가는 남쪽 길로 가거라.” (이 길은 사람들이 별로 다니지 않는 광야 길이었다.)


오늘 주께서 너를 나의 손에 넘겨주시리니 내가 너를 때려눕히고 너의 목을 베겠다. 그리고 온 블레셋군의 주검을 새와 들짐승의 먹이로 주겠다. 그리하여 이스라엘에는 우리 편이 되어 주시는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온 세상에 알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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