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솔로몬 왕은 갈대바다 해안에 있는 에시온게벨에서 배들을 지었다. 그곳은 에돔 땅의 엘롯 가까이에 있었다.
26 그리고 솔로몬왕은 아카바만의 엘랏 근처에 있는 에시온 – 게벨에서 많은 배를 건조했으며
26 솔로몬왕이 에돔 땅 홍해 물 가 엘롯 근처 에시온게벨에서 배들을 지은지라
26 솔로몬 왕은 또 에돔 땅 홍해변 엘롯 근방에 있는 에시온게벨에서 배를 만들었다.
또 솔로몬 왕에게는 히람의 상선대와 함께 바다를 오가며 무역을 하는 다시스 상선대도 있었다. 그 배들은 삼 년마다 금, 은, 상아, 원숭이, 비비들을 싣고 돌아왔다.
여호사밧 왕은 오빌에서 금을 가져오려고 다시스 상선대와 같은 배들을 만들었다. 그러나 그 배들이 에시온게벨에서 부서져서 아예 돛을 올려 보지도 못하였다.
그때에 아합의 아들 아하시야가 자기의 선원들을 보내 도와주겠다고 하였으나 여호사밧은 그의 제안을 거절하였다.
아마샤 왕이 죽은 뒤에 엘랏을 되찾아 유다로 귀속시키고 다시 세운 왕이 아사랴이다.
그 아내는 마치 상인의 배와 같이 먼데서 먹을 양식을 구해 온다.
아브로나를 떠나서는 에시온게벨에 이르러 진을 쳤다.
그리하여 우리는 세일 산간 지방에 살고 있는 우리 형제인 에서의 자손들을 지나 계속 나아갔다. 우리는 엘랏과 에시온게벨에서 시작되는 요단 계곡 길을 벗어나 모압의 광야 길을 따라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