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솔로몬이 주의 성전과 왕궁을 짓는 일과 마음에 두었던 일을 모두 마쳤다.
1 솔로몬이 여호와의 성전과 왕궁과 그 밖에 자기가 짓고 싶었던 모든 것을 다 완성했을 때
1 솔로몬이 여호와의 전과 왕궁 건축하기를 마치며 자기의 무릇 이루기를 원하던 일이 마친 때에
1 솔로몬이 주님의 성전과 왕궁 짓는 일과, 자기가 이루고 싶어 한 모든 것을 끝마치니,
솔로몬은 이집트 왕 파라오와 평화조약을 맺고 그의 딸과 결혼하였다. 그는 그의 왕궁과 주의 성전과 예루살렘 성벽 건축을 다 마칠 때까지 그 아내를 다윗 성에 머물게 하였다.
솔로몬이 이스라엘을 다스린 지 사년 째 되는 해 두 째 달, 곧 시브월에 주의 성전의 기초를 놓았다.
그러나 솔로몬 왕이 자기의 왕궁을 짓는 데는 열세 해가 걸렸다.
그는 ‘레바논의 수풀 궁’을 지었는데 그 길이는 백 자이고 너비는 쉰 자이며 높이는 서른 자였다. 백향목 기둥을 네 줄로 세우고, 그 기둥 위에 백향목 서까래를 얹었다.
솔로몬 왕은 주의 성전을 위해 이 모든 일을 다 끝낸 다음, 그의 아버지 다윗이 주께 바친 은과 금과 기구들을 가져다가 주의 성전 창고에 넣었다.
축제가 끝난 다음날 솔로몬은 백성들을 집으로 돌려보냈다. 그들은 왕에게 복을 빌고, 주께서 당신의 종 다윗과 당신의 백성 이스라엘에게 베푸신 모든 좋은 일을 생각하고,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각기 집으로 돌아갔다.
솔로몬 왕이 주의 성전과 자신의 왕궁을 짓는 데 스무 해가 걸렸다.
솔로몬 왕은 두로의 히람 왕에게 갈릴리 땅에 있는 성읍 스무 개를 주었다. 그가 솔로몬이 원하는 대로 백향목과 잣나무와 금을 보내왔기 때문이다.
솔로몬 왕은 왕실 양곡을 보관해 두는 성과 전차와 군마를 둘 성읍들을 세웠다. 뿐만 아니라 예루살렘과 레바논은 물론 그가 다스리는 모든 지역에 그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다 세웠다.
솔로몬이 기도를 마치자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번제물과 희생제물들을 살라 버리고, 주의 영광이 성전을 가득 메웠다.
솔로몬은 주의 성전과 왕궁을 다 짓고, 주의 성전과 그의 왕궁에 대하여 그가 마음속으로 하고 싶어 하던 것을 모두 잘 마쳤다.
솔로몬이 주의 성전과 자신의 왕궁을 짓는 데 이십 년이 걸렸다.
그는 또 바알랏과 그의 식량을 저장하는 성읍들과 전차와 말들을 두는 성읍들을 세웠다. 그는 예루살렘과 레바논과 그가 다스리는 모든 영토 안에 짓고 싶은 것을 모두 지었다.
나는 보고 싶은 것을 다 보았고 누리고 싶은 즐거움도 다 누렸다. 스스로 수고해서 얻는 기쁨이 즐거웠고 그 즐거움이 내 수고의 대가라고 생각했다.
나는 큰일들도 해보았다. 나를 위해 궁궐을 짓고 포도원을 만들었다.
가지지 못한 것에 욕심을 내기보다 지금 가지고 있는 것을 즐기는 것이 낫다. 가지지 못한 것에 욕심을 내는 것 그 또한 헛된 일이며 바람을 잡으려는 것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