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이들 기둥 위에 얹은 서까래를 백향목 널빤지로 덮어 지붕을 만들었다. 서까래는 한 줄에 열다섯 개씩, 모두 마흔다섯 개를 얹었다.
3 기둥 위에 있는 사십 오개 들보를 백향목으로 덮었는데 들보는 한 줄에 열 다섯이요
3 지붕에는, 한 줄에 열다섯 개씩, 모두 마흔다섯 개의 서까래를 대고, 백향목 판자로 덮었다.
또 본당과 안의 성소 벽 둘레에 빙 돌아가며 삼 층 건물을 올리고, 거기에 곁방들을 만들었다.
그는 ‘레바논의 수풀 궁’을 지었는데 그 길이는 백 자이고 너비는 쉰 자이며 높이는 서른 자였다. 백향목 기둥을 네 줄로 세우고, 그 기둥 위에 백향목 서까래를 얹었다.
측면 벽들에는 세 줄의 창문들이 서로 마주 보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