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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 6:3 - 읽기 쉬운 성경

3 성전 본당 앞에 있는 현관은 그 길이가 본당의 너비와 같아서 스무 자이고 본당 앞으로 튀어 나온 부분의 너비가 열 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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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3 성전 앞의 현관 폭은 9미터이고 그 길이는 4.5미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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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3 전의 성소 앞 낭실의 장은 전의 광과 같이 이십 규빗이요 그 광은 전 앞에서부터 십 규빗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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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3 성전의 본당 앞에 있는 현관은, 그 길이가 스무 자로서, 그 본당의 너비와 똑같고, 그 너비는 성전 본당 밖으로 열 자를 더 달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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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 6:3
11 교차 참조  

솔로몬 왕이 주를 위해 지은 성전은 길이가 예순 자, 너비가 스무 자, 높이가 서른 자였다.


그리고 성전 벽에다가 붙박이창을 만들어 넣었는데, 벽의 바깥쪽으로 나온 창틀이 벽 안쪽에 있는 창틀보다 좁게 만들었다.


현관이 있는 주의 성전 안뜰을 쌓을 때처럼, 왕궁 뜰을 쌓을 때에도 잘 다듬은 돌 세 켜에 백향목 널빤지 한 켜를 놓아 쌓았다.


후람은 이렇게 만든 두 놋쇠 기둥을 성전 현관에 세웠다. 하나는 문의 남쪽에 세우고 다른 하나는 북쪽에 세웠다. 남쪽에 세운 기둥은 야긴, 북쪽에 세운 기둥은 보아스라고 불렀다.


그런 다음 다윗은 성전의 현관과 부속 건물, 창고, 다락방, 골방, 은혜의 자리를 모실 방의 설계도를 그의 아들 솔로몬에게 주었다.


그 사람이 나를 데리고 성전 현관으로 들어갔다. 현관의 벽기둥을 재니 양쪽 벽기둥의 너비가 각각 다섯 자씩이었다. 문어귀의 너비는 열네 자이고, 문의 양 옆에 튀어 나와 있는 벽의 두께는 모두 석 자씩이었다.


그리고 나서 그가 성전 뒤쪽인 서쪽에서 성전 뜰을 바라보고 있는 건물의 길이를 재니, 양쪽에 있는 행랑까지 합하여 백 자였다. 바깥 성소와 지성소와 안뜰을 마주 보는 현관은


그러자 악마는 예수를 거룩한 성으로 데리고 갔다. 악마는 성전 꼭대기에 예수를 세우고


예수께서는 성전 뜰 안에 있는 솔로몬 행각을 거닐고 계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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