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솔로몬이 성전 짓는 일을 마쳤다.
14 솔로몬은 성전 외부 공사를 마친 다음에
14 솔로몬이 전 건축하기를 마치고
14 솔로몬이 성전 짓기를 마쳤다.
그리고 솔로몬이 이스라엘을 다스린 지 십일 년 째 되는 해 여덟 째 달, 곧 불월에 성전 짓는 일을 다 마쳤다. 그는 일곱 해에 걸쳐 성전을 지었는데 세세한 부분에 이르기까지 설계한 대로 지었다.
이렇게 하여 솔로몬은 성전 짓는 일을 마쳤는데, 성전의 지붕은 들보를 얹고 백향목 널빤지로 덮었다.
솔로몬 왕은 주의 성전을 위해 이 모든 일을 다 끝낸 다음, 그의 아버지 다윗이 주께 바친 은과 금과 기구들을 가져다가 주의 성전 창고에 넣었다.
솔로몬은 주께 지어 바친 제단에서 해마다 세 차례씩 번제물과 친교제물을 바쳤다. 그는 그 제물들과 더불어 주 앞에서 향도 피워 올리고 성전에 필요한 것들을 마련해 주었다.
모세는 성막과 제단 둘레에 뜰을 만들고 뜰 어귀에 막을 쳤다. 이렇게 하여 모세는 모든 일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