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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 6:10 - 읽기 쉬운 성경

10 또 성전 둘레를 돌아가면서 곁방을 지었다. 각 방의 높이는 5자였다. 그는 성전 전체를 백향목으로 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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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0 그리고 그 3층 별관의 들보는 백향목으로 만들었으며 각 방의 높이는 약 2.3미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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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0 또 온 전으로 돌아가며 고가 다섯 규빗 되는 다락방을 건축하되 백향목 들보로 전에 연접하게 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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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0 또한 성전 전체에다가 돌아가면서 높이가 저마다 다섯 자씩 되는 다락을 지었는데, 백향목 들보로 성전에 연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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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 6:10
7 교차 참조  

주께서 솔로몬에게 말씀하셨다.


이렇게 하여 솔로몬은 성전 짓는 일을 마쳤는데, 성전의 지붕은 들보를 얹고 백향목 널빤지로 덮었다.


그러나 여호람 왕의 딸이며 아하시야의 누이인 여호세바가, 죽임을 당할 처지에 놓인 아하시야 왕의 아들들 가운데서 요아스를 몰래 빼내었다. 그리고 아달랴가 모르게 요아스와 그의 유모를 침실에 숨겼다. 그리하여 요아스는 죽음을 면하였다.


그런 다음 다윗은 성전의 현관과 부속 건물, 창고, 다락방, 골방, 은혜의 자리를 모실 방의 설계도를 그의 아들 솔로몬에게 주었다.


우리 집 대들보는 백향목이고 우리 집 서까래는 전나무랍니다.


“너는 레갑 집안을 찾아가서 그들을 주의 성전에 있는 곁방들 가운데 한 방으로 초청하여 그들에게 포도주를 주어 마시게 하여라.”


그 곁방들은 방 위에 방이 있어서 삼층을 이루고 있으며, 각 층마다 방이 서른 개씩 있었다. 성전 벽에는 턱이 붙어 있어서 이것들이 곁방들을 밑에서 떠받치고 있었다. 이 턱들은 성전 벽에 빙 돌아가며 따로 붙어 있고, 성전 벽을 파고 들어가지 않게 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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