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왕의 명령에 따라 그들은 채석장에서 크고 값진 돌들을 캐내어 성전의 기초로 쓸 돌로 다듬었다.
17 솔로몬이 작업 명령을 내리자 석수들은 크고 좋은 돌을 떠다가 성전의 기초석으로 다듬었다.
17 이에 왕이 영을 내려 크고 귀한 돌을 떠다가 다듬어서 전의 기초석으로 놓게 하매
17 왕은 명령을 내려서, 다듬은 돌로 성전의 기초를 놓으려고, 크고 값진 돌을 채석하게 하였다.
내가 그들을 완전히 무찔렀으니 그들이 다시는 일어서지 못할 것입니다.
“가서 내 종 다윗에게 말해 주어라. ‘나 주가 말한다. 내가 머무를 성전을 네가 지으려고 하느냐?
성전을 짓는 데 쓰는 돌은 이미 채석장에서 다듬은 것만 썼다. 그리하여 막상 성전을 지을 때에는 망치나 정이나 쇠와 같은 연장 소리가 전혀 들리지 않았다.
이 모든 건물은 값진 돌들을 다듬어 지었다. 그 돌들은 치수대로 잘라서 앞뒤를 잘 다듬은 것들이다. 건물의 기초에서부터 벽의 맨 윗 켜인 갓돌까지, 또 바깥은 물론 건물 안의 큰 뜰까지, 이렇게 다듬은 귀한 돌로 지었다.
다윗은 명령을 내려 이스라엘 땅에 몸 붙여 사는 외국인을 불러 모으고, 그들 가운데서 석공들을 뽑아 하나님의 성전을 지을 돌을 다듬게 하였다.
그러나 주께서 나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는 큰 전쟁을 치르느라고 많은 피를 흘렸다. 그러므로 너는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을 짓지 못할 것이다. 너는 내 앞에서 너무 많은 피를 땅에 흘렸다.
그래서 나의 주,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보라. 내가 시온에 주춧돌을 놓으리라. 그 돌은 시험을 거친 귀한 모퉁이돌이며 든든한 기초이다. ‘나를 의지하는 자는 결코 무서워 떨며 도망치는 일 없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