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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 5:1 - 읽기 쉬운 성경

1 두로의 히람 왕은 솔로몬이 자기 아버지 다윗을 이어 왕으로 기름 부음을 받았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는 언제나 다윗과 사이좋게 지낸 터라 솔로몬에게 자기의 신하들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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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 평소에 다윗과 친분이 두터웠던 두로의 히람왕은 솔로몬이 그의 아버지 다윗을 이어 새 왕이 되었다는 말을 듣고 그를 축하하려고 사절 단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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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 솔로몬이 기름 부음을 받고 그 부친을 이어 왕이 되었다 함을 두로 왕 히람이 듣고 그 신복을 솔로몬에게 보내었으니 이는 히람이 평일에 다윗을 사랑하였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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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 두로의 히람 왕은 평소에 늘 다윗을 좋아하였는데, 솔로몬이 그의 아버지 다윗의 뒤를 이어 왕으로 기름 부음을 받았다는 소식을 듣고, 솔로몬에게 자기의 신하들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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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 5:1
24 교차 참조  

바로 그날 주께서 아브람과 계약을 맺으시며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가 네 자손에게 이 땅을 준다. 이집트 강과 큰 강 유프라테스 사이에 펼쳐진 땅을 주는 것이다.


두로 왕 히람이 사절단을 보내면서 백향목과 목수와 석수를 함께 보내니 그들이 다윗의 왕궁을 지었다.


그는 자기의 아들 요람을 다윗에게 보내어 문안하게 하고 다윗이 하닷에셀과 싸워 이긴 것을 축하하게 하였다. 하닷에셀은 도이와 서로 싸우는 사이였다. 요람이 금과 은과 놋으로 만든 온갖 물건도 가져왔다.


해마다 그를 찾아오는 사람들이 선물을 가져왔는데 그 선물들은 금과 은으로 만든 물건들, 옷, 무기, 향료, 말, 노새 같은 것이었다.


이렇게 하여 히람은 솔로몬이 원하는 백향목과 전나무를 모두 보내주었다.


솔로몬 왕은 온 이스라엘에서 삼만 명의 일꾼을 불러 모아 강제노역을 시켰다.


두로 왕 히람이 사절단을 보내면서 백향목과 목수와 석수를 딸려 보내어 다윗의 왕궁을 짓게 하였다.


어떤 블레셋 사람들은 여호사밧에게 여러 가지 선물과 은을 조공으로 바치고, 아라비아 사람들은 숫양 칠천칠백 마리와 숫염소 칠천칠백 마리를 바치기도 하였다.


솔로몬은 두로의 히람 왕에게 다음과 같은 편지를 보냈다. “나의 아버지 다윗께서 자신이 사실 궁궐을 지으실 때에 임금님께서 백향목을 보내 주신 것처럼 나에게도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는 유프라테스 강에서 블레셋 땅에 이르기까지, 또 이집트 국경에 이르기까지 모든 왕을 다스렸다.


한때는 강력한 왕들이 예루살렘을 다스리면서 유프라테스 강 서쪽 지방을 완전히 손아귀에 넣고 세금과 조공과 관세를 거두었다는 것도 알 수 있었다.


두로 사람들이 선물을 들고 너를 찾아올 것이다. 두로 최고의 부자들이 온갖 부로 네 환심을 사려고 선물을 가지고 찾아 올 것이다.


이 바다에서 저 바다에 이르기까지 유프라테스 강에서 땅 끝에 이르기까지 그의 통치가 미치게 하소서.


그런데 어찌하여 당신께서는 그 담을 헐어버리어 지나가는 사람이 모두 그 열매를 따먹게 하십니까?


내가 네 앞에서 뭇 민족을 몰아내고 네 땅의 경계를 넓혀 주겠다. 그리고 네가 한 해에 세 번씩 주 너의 하나님 앞에 서려고 올라갈 때에 아무도 네 땅을 탐내지 않을 것이다.


이것은 두로에 대한 말씀이다. 너, 다시스의 배들아 통곡하여라. 두로가 망했으니 닻을 내릴 항구가 없다. 키프로스에서 돌아오는 길에 너희가 이 소식을 들어야 하다니.


그것의 가지는 튼튼하여 왕의 홀이라도 될 만 하였다. 그것이 구름에까지 훌쩍 커 오르니 그 높은 키, 그 많은 가지들로 눈에 띄게 아름다웠다.


주께서 이같이 말씀하신다. “두로가 지은 세 가지 죄 때문에 아니 네 가지 죄 때문에 내가 나의 진노를 돌이키지 않으리라. 그들이 친족 사이의 계약을 기억하지 않고 사로잡은 사람들을 모조리 에돔에게 팔아 넘겼기 때문이다.


그들의 물통에서는 물이 흘러넘치니 그들의 씨앗은 넉넉한 물을 빨아들일 것이다. 그들의 임금은 아각보다 위대하고 그들의 왕국은 매우 강대할 것이다.


그는 우리 민족을 사랑하고, 우리에게 회당도 지어 주었습니다.”


만일 그 성읍이 평화 제의를 받아들이고 너희에게 성문을 열어 주면, 그 성읍에 사는 사람을 모두 붙잡아 강제 노역을 시켜라.


그러나 몇몇 불량배들은 “이런 사람이 어찌 우리를 구할 수 있겠느냐?” 하며, 사울을 업신여기고 그에게 예물도 바치지 않았다. 그러나 사울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암몬 왕 나하스가 갓 가문과 르우벤 가문을 몹시 괴롭혔다. 나하스는 각 사람의 오른쪽 눈을 뽑고, 어느 누구도 그들을 구해내지 못하게 하였다. 요단 강 동쪽 지역에 살고 있는 사람 모두가 암몬 왕 나하스에게 오른쪽 눈을 뽑히지 않은 사람이 하나도 없었다. 그러나 암몬 사람들로부터 도망친 사람 칠천 명이 있었는데 그들이 길르앗의 야베스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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