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아히살은 궁내대신 압다의 아들 아도니람은 강제노역 책임자였다.
6 아히살은 궁중 대신, 그리고 압다의 아들 아도니람은 사역군의 총감독관이었다.
6 아히살은 궁내대신이요 압다의 아들 아도니람은 감역관이더라
6 아히살은 궁내 대신이고, 압다의 아들 아도니람은 강제노역 책임자였다.
아도니람은 부역 감독관이었고 아힐룻의 아들 여호사밧은 국무장관이었다.
르호보암 왕이 강제노역의 감독관인 아도람을 이스라엘 백성에게 보냈으나 그들이 그를 돌로 쳐죽였다. 르호보암 왕은 전차를 타고 간신히 예루살렘으로 도망하였다.
나단의 아들 아사리아는 관리들을 지휘하는 장관 나단의 아들 사붓은 제사장이며 솔로몬 왕의 개인 자문관
솔로몬은 온 이스라엘을 열두 지역으로 나누고 열두 지방장관을 두어 각 지역을 다스리게 하였다. 이들은 자기 지역에서 식량을 거두어, 한 사람이 일 년에 한 달씩 왕과 왕실에 양식을 대는 책임을 맡았다.
솔로몬 왕이 성전과 자기의 궁전과 밀로 궁을 짓고, 예루살렘 성벽과 하솔과 므깃도와 게셀의 성을 다시 쌓으려고 강제노역을 시켰는데 그 기록은 다음과 같다.
르호보암 왕이 강제노역의 감독관인 아도람을 이스라엘 백성에게 보냈으나 그들이 그를 돌로 쳐죽였다. 르호보암 왕은 자기의 전차를 타고 간신히 예루살렘으로 도망할 수 있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다 멸하지 않고 그 땅에 남겨 둔 사람들의 자손이다. 솔로몬은 이들을 노예로 삼아서 강제노역을 시켰다. 그들은 오늘날까지도 노예로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