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나단의 아들 아사리아는 관리들을 지휘하는 장관 나단의 아들 사붓은 제사장이며 솔로몬 왕의 개인 자문관
5 나단의 아들 아사랴는 내무 장관, 나단의 아들 사붓은 왕의 제사장겸 자문관,
5 나단의 아들 아사리아는 관리장이요 나단의 아들 사붓은 대신이니 왕의 벗이요
5 나단의 아들 아사랴는 관리를 지휘하는 장관이고, 나단의 아들 사붓은 제사장 겸 왕의 개인 자문관이고,
주께서 그를 사랑하심으로 예언자 나단을 보내 그의 이름을 여디디야라고 부르게 하셨다.
그리하여 다윗의 친구인 후새가 예루살렘으로 돌아갔다. 때마침 압살롬도 예루살렘으로 들어왔다.
다윗의 친구인 아렉 사람 후새가 압살롬에게 와서 “임금님, 만수무강 하십시오! 만수무강 하십시오!” 하고 말하였다.
야일 사람 이라는 다윗의 제사장이었다.
그가 예루살렘에서 낳은 아들들의 이름은 삼무아, 소밥, 나단, 솔로몬,
그러자 그가 예언자 나단에게 말하였다. “보십시오. 나는 이렇게 백향목으로 지은 왕궁에서 살고 있는데 하나님의 궤는 아직도 천막에 있습니다.”
그렛 외인부대와 블렛 외인부대의 지휘관은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였다. 다윗의 아들들은 왕의 보좌관이 되었다.
아히살은 궁내대신 압다의 아들 아도니람은 강제노역 책임자였다.
솔로몬은 온 이스라엘을 열두 지역으로 나누고 열두 지방장관을 두어 각 지역을 다스리게 하였다. 이들은 자기 지역에서 식량을 거두어, 한 사람이 일 년에 한 달씩 왕과 왕실에 양식을 대는 책임을 맡았다.
아히도벨은 왕의 고문이었고, 아렉 사람 후새는 왕의 친구였다.
깨끗한 마음을 사랑하고 덕스럽게 말하는 사람은 왕의 벗이 된다.
제자 가운데 한 사람, 곧 예수께서 사랑하시는 제자가 바로 예수의 곁에 비스듬히 앉아 있었다.
이렇게 하여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믿으니, 하나님께서 이것을 아브라함의 의로움으로 여기셨다.”라는 성경 말씀이 이루어졌습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을 ‘하나님의 벗’이라고 부르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