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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 4:25 - 읽기 쉬운 성경

25 솔로몬이 살아 있는 동안 단에서 브엘세바까지 유다와 이스라엘의 모든 백성이 자신들의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 아래에서 평화롭게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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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25 솔로몬이 나라를 다스리는 동안 유다와 이스라엘 사람들은 단에서 브엘세바까지 모두 안전하게 살 수 있었으며 각자 자기 집과 정원에서 편히 쉴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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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5 솔로몬의 사는 동안에 유다와 이스라엘이 단에서부터 브엘세바에 이르기까지 각기 포도나무 아래와 무화과나무 아래서 안연히 살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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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5 그래서 솔로몬의 일생 동안에 단에서부터 브엘세바에 이르기까지, 유다와 이스라엘의 모든 사람은 저마다 자기의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 아래에서 평화를 누리며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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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 4:25
14 교차 참조  

그러므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먼저 단에서 브엘세바까지 온 이스라엘을 불러 모으시라는 것입니다. 그런 다음 임금님께서 친히 바닷가의 모래알처럼 많은 군인을 거느리고 나가시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주께서 그날 아침부터 정해 놓은 시간까지 이스라엘에 전염병을 내리시니 단에서 브엘세바에 이르기까지 칠만 명이 죽었다.


너희는 히스기야의 말을 귀담아 듣지 말아라. 시리아 왕께서 말씀하신다. ‘나와 평화조약을 맺고 내게로 나오너라. 그러면 너희는 모두 자기의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에서 열매를 따먹고, 자기 우물의 물을 마시게 될 것이다.


보라. 네게 한 아들이 태어날 것인데 그 아들은 평화를 누리게 될 것이다. 내가 사방에 있는 그의 적으로부터 평화를 누리게 해줄 것이다. 그러므로 그의 이름을 솔로몬이라고 지어라. 나는 그가 다스리는 동안 이스라엘에 평화와 안정을 주겠다.


히스기야의 말을 듣지 말아라.’ 앗시리아의 왕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나와 조약을 맺고 항복하라. 그러면 너희가 각자 자기 포도나무에서 포도를 따먹고, 자기 무화과나무에서 무화과를 따서 먹으며, 자기 우물에서 물을 길어 먹을 수 있을 것이다.


네 땅에서 다시는 폭행의 소문이 들려오지 않을 것이며 네 국경 안에서는 황폐와 파괴의 소문이 들려오지 않을 것이다. 너는 네 성벽들을 ‘구원’이라 부르고 네 성문들을 ‘찬양’이라 부르리라.


너는 이런 생각을 할 것이다. ‘이스라엘에는 성벽이 없는 마을들이 많이 있으니 내가 그 땅으로 쳐들어가야겠다. 평화롭게 마음 놓고 사는 사람들, 성벽이나 성문이나 빗장도 없이 살면서 누가 쳐들어오리라고는 꿈에도 생각지 않는 그 사람들을 공격해야겠다.


이스라엘이 그들의 땅으로 돌아와 아무런 위협도 받지 않고 마음 놓고 살게 되면, 그들은 자기들이 당한 부끄러움과 나를 배신했던 일을 뉘우치고 잊을 수 있게 될 것이다.


사람마다 자기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 아래 앉으리라. 만군의 주께서 그렇게 말씀하셨으므로 그들을 두렵게 할 자 아무도 없으리라.


“그 날 너희는 서로 이웃들을 자기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 아래로 초대하게 될 것이다.”


그리하여 단에서 브엘세바에 이르는 전 지역과 길르앗 땅에서 이스라엘 자손이 모여들었다. 그들은 하나같이 쏟아져 나와 미스바에서 주 앞에 모였다.


그리하여 사무엘이 주의 참된 예언자라는 것이 입증되었고 단에서 브엘세바에 이르기까지 온 이스라엘이 그 사실을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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