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그런데 어느 날 밤에 이 여자가 잠결에 자기 아들을 깔아뭉개어 죽이고 말았습니다.
19 그런데 어느 날 밤 이 여자는 잠을 자다가 자기 아이를 깔아 뭉개 죽이고 말았습니다.
19 그런데 밤에 저 계집이 그 아들 위에 누우므로 그 아들이 죽으니
19 그런데 저 여자가 잠을 자다가, 그만 잘못하여 자기의 아이를 깔아 뭉개었으므로, 그 아들은 그 날 밤에 죽었습니다.
제가 아이를 낳은 지 사흘 만에 저 여자도 아이를 낳았습니다. 그 집에는 우리 두 사람 말고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런 후 이 여자가 밤중에 일어나서 제가 깊이 잠든 사이에 제 옆에 있던 제 아들을 가져갔습니다. 그러고는 저의 아들은 자기 품에 두고 죽은 자기 아들은 내 품에 갖다 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