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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 22:53 - 읽기 쉬운 성경

53 그는 바알을 섬기고 절 하였으므로 그의 아버지와 마찬가지로 이스라엘의 주 하나님의 화를 몹시 돋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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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53 바알을 숭배하여 자기 아버지처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노하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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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53 바알을 섬겨 숭배하여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노를 격동하기를 그 아비의 온갖 행위 같이 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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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53 그는 바알을 섬기고, 그것에 절을 하여서, 그의 아버지가 한 것과 마찬가지로,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진노하시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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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 22:53
14 교차 참조  

여로보암 자신이 죄를 지었을 뿐 아니라 그는 이스라엘 백성도 죄를 짓게 하였소. 그 때문에 주께서 이스라엘을 버리실 것이오.”


주께서 하나니의 아들인 예언자 예후를 시켜 바아사와 그의 집안에게 경고의 말씀을 하신 것은, 바아사가 주께서 보시기에 악한 일을 하여 주의 화를 돋우고, 여로보암의 집안과 같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여로보암 집안의 모든 사람을 죽였기 때문이다.


(일찍이 아합과 같은 사람은 없었다. 그는 아내 이세벨의 충동질에 넘어가 주께서 보시기에 악한 일을 하여 자신의 목숨까지 팔아 버렸다.


“너는 아합이 내 앞에서 얼마나 겸손해졌는지 보았느냐? 그가 내 앞에서 겸손해졌으므로 나는 그가 살아 있는 동안에는 이러한 재앙을 내리지 않겠다. 그러나 그의 아들 대에 가서 그 집안에 그러한 재앙을 내리겠다.”


그런데 아하시야가 사마리아에 있는 자기의 왕궁 이층 창문에서 떨어져 크게 다쳤다. 그러자 그는 “에그론의 신 바알세붑에게 가서 내 상처가 나을 것인지 알아보라.”라고 말하여 사절단을 보냈다.


그는 주께서 보시기에 악한 일을 하였지만 그의 아버지와 어머니처럼 악하지는 않았다. 그는 자기 아버지가 만든 바알의 석상들을 부수어 없앴다.


그는 아합의 딸과 결혼하였기 때문에 아합 집안이 한 것처럼 이스라엘 왕들의 길을 걸었다. 그는 주께서 보시기에 악한 일을 하였다.


그 뒤에 유다 왕 여호사밧이 이스라엘 왕 아하시야와 동맹을 맺었는데 아하시야는 악한 왕이었다.


그들이 이러한 행위로 주의 진노를 돋우니 그들 가운데 몹쓸 병이 퍼져나갔다.


언제나 맞대 놓고 내 화를 돋우는 백성 동산에서 우상에게 제사하고 벽돌 제단 위에서 향을 피워 올리고


그분은 손처럼 생긴 것을 뻗어 내 머리채를 붙잡았다. 주의 영이 나를 땅과 하늘 사이의 공중으로 들어 올렸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보이신 환상 속에서 나를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가서, 성전의 안뜰로 들어가는 북쪽 대문어귀에 내려 놓으셨다. 그 곳에는 주님을 몹시 화나게 한 큰 우상이 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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