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 아합이 죽으니 그의 아들 아하시야가 그를 이어서 왕이 되었다.
40 아합이 죽자 그의 아들 아하시야가 왕위를 계승하였다.
40 아합이 그 열조와 함께 자매 그 아들 아하시야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40 아합이 조상들과 함께 묻히니, 그의 뒤를 이어서 그의 아들 아하시야가 왕이 되었다.
네 목숨이 다하여 네가 조상과 더불어 잠들면, 네 몸에서 난 자식으로 네 뒤를 이어 왕이 되게 하겠으며, 그의 나라를 든든히 세워 주겠다.
그 뒤에 하닷은 다윗과 군사령관 요압이 죽었다는 소식을 이집트에서 듣고 파라오에게 가서 청하였다. “나를 보내어 나의 조국으로 돌아가게 해 주십시오.”
솔로몬은 죽어서 그의 아버지 다윗 성에 묻혔다.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이 그의 뒤를 이어서 왕이 되었다.
르호보암이 죽어서 그의 조상들이 묻힌 다윗 성에 묻혔다. 그의 어머니는 나아마라는 이름의 암몬 여자였다. 르호보암의 아들 아비야가 그의 뒤를 이어서 왕이 되었다.
다윗이 죽어 조상들과 함께 다윗 성에 묻혔다.
아합이 한 일들을 비롯하여 그가 다스리는 동안 일어난 일들이 모두 ‘이스라엘 왕들의 역사’에 기록되어 있다. 그가 세운 상아 궁전과 그가 건축한 성읍들에 관한 것도 모두 그 책에 기록되어 있다.
이스라엘 왕 아합 제사년에 아사의 아들 여호사밧이 유다의 왕이 되었다.
유다 왕 여호사밧 제십칠년에 아합의 아들 아하시야가 이스라엘 왕이 되었다. 그는 사마리아에서 두 해 동안 다스렸다.
아하시야는 주께서 보시기에 악한 일을 하였다. 그의 아버지 아합과 그의 어머니 이세벨과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죄를 짓게 하였는데, 그도 그들의 길을 따라 걸었기 때문이다.
주께서 엘리야를 시켜 말씀하신 대로 아하시야가 죽었다. 그에게 아들이 없었으므로 요람이 그의 뒤를 이어 왕이 되었다. 유다 왕 여호사밧의 아들 여호람 제 이년의 일이다.
그런데 아하시야가 사마리아에 있는 자기의 왕궁 이층 창문에서 떨어져 크게 다쳤다. 그러자 그는 “에그론의 신 바알세붑에게 가서 내 상처가 나을 것인지 알아보라.”라고 말하여 사절단을 보냈다.
그 뒤에 유다 왕 여호사밧이 이스라엘 왕 아하시야와 동맹을 맺었는데 아하시야는 악한 왕이었다.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이제 곧 죽을 것이다. 그러면 이 백성은 나에 대한 신의를 저버리고, 그들이 들어갈 땅의 이방 신들을 섬길 것이다. 그들은 나를 저버리고 내가 자기들과 맺은 계약도 깨뜨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