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 다음 두 해 동안 아람과 이스라엘 사이에 전쟁이 없었다.
1 시리아와 이스라엘 사이에 3년 동안 전쟁이 없었다.
1 아람과 이스라엘 사이에 전쟁이 없이 삼년을 지내었더라
1 시리아와 이스라엘 사이에는 세 해 동안이나 전쟁이 없었다.
벤하닷이 그에게 말하였다. “나의 아버님이 임금님의 아버님께 빼앗은 성들을 모두 돌려드리겠습니다. 또 나의 아버님이 사마리아에 무역시장을 세웠던 것처럼 임금님께서도 다마스쿠스에 무역시장을 세우십시오.” 아합이 대답하였다. “그러면 나는 그런 조약을 조건으로 하여 당신을 보내 주겠소.” 그리하여 아합은 벤하닷과 조약을 맺고 그를 놓아 주었다.
“너는 아합이 내 앞에서 얼마나 겸손해졌는지 보았느냐? 그가 내 앞에서 겸손해졌으므로 나는 그가 살아 있는 동안에는 이러한 재앙을 내리지 않겠다. 그러나 그의 아들 대에 가서 그 집안에 그러한 재앙을 내리겠다.”
세 해째 되는 해에 유다의 여호사밧 왕이 이스라엘 왕을 만나러 갔다.
아람 왕이 이스라엘과 전쟁을 하고 있었다. 그는 부하들과 의논을 한 다음 “내가 이러이러한 곳에 진을 치겠다.”라고 말하였다.
여호사밧은 재물을 많이 모으고 큰 영화를 누렸다. 그는 아합 가문과 혼인을 통해 동맹을 맺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