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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 21:3 - 읽기 쉬운 성경

3 나봇이 대답하였다. “이 땅은 저의 조상에게서 물려받은 유산입니다. 주께서는 이런 유산을 다른 사람에게 주는 것을 금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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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3 그러나 나봇은 아합에게 이렇게 대답하였다. “이 포도원은 내가 조상들에게서 대대로 물려받은 유산입니다. 여호와께서는 이런 유산을 다른 사람에게 팔거나 넘기지 말라고 명령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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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3 나봇이 아합에게 말하되 내 열조의 유업을 왕에게 주기를 여호와께서 금하실찌로다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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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3 나봇이 아합에게 말하였다. “제가 조상의 유산을 임금님께 드리는 일은, 주님께서 금하시는 불경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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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 21:3
22 교차 참조  

그러나 요셉이 말하였다. “나는 결코 그렇게 하지 않겠다. 잔을 가진 것이 드러난 사람만이 나의 노예가 될 것이다. 너희 나머지 사람들은 평안히 아버지에게로 돌아가거라.”


그러자 그들이 그에게 말하였다. “나리께서는 어찌하여 그런 말씀을 하십니까? 나리의 종들은 결코 그런 짓을 하지 않습니다.


말하였다. “내가 다시는 이런 일을 하지 않겠다고 내 하나님 앞에서 맹세합니다. 내가 어찌 이 사람들의 피를 마실 수 있겠습니까? 이들은 자신들의 목숨을 걸고 이 물을 길어 왔습니다.” 이렇게 다윗은 그 물을 마시기를 거부하였다. 이 세 용사가 이와 같이 용맹스러운 일들을 하였다.


자네들이 옳다고 인정하지 않겠지만 나는 죽을 때까지 내가 무죄라는 주장을 결코 굽히지 않겠네.


왕은 백성들 가운데 어느 누구도 억지로 쫓아내고 그의 유산을 빼앗아서는 안 된다. 왕은 자기 유산에서 떼어낸 땅만 자식들에게 유산으로 물려주어야 한다. 그렇게 해서 내 백성 가운데 누구도 자기 땅을 잃고 떠나는 일이 없어야 한다.”


땅은 내 것이니 너희가 땅을 영구적으로 팔지는 못 한다. 너희는 잠시 머무는 나그네이거나 내 땅을 부치는 소작인에 지나지 않는다.


이스라엘 자손이 유산으로 받은 땅이 어느 한 가문에서 다른 가문으로 넘어가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 모든 이스라엘 사람은 자기 조상에게서 물려받은 가문의 땅을 지켜야 하기 때문이다.


유산으로 받은 땅이 어느 한 가문에서 다른 가문으로 넘어가서는 안 된다. 이스라엘 각 가문은 자기네가 물려받은 땅을 지켜야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이 믿음으로 율법을 없애 버립니까? 결코 아닙니다! 오히려 우리는 율법을 든든하게 세웁니다.


결코 그럴 수 없습니다. 모든 사람이 거짓말쟁이라 하더라도 하나님께서는 진실하십니다. 성경에 “하나님 당신이 말씀하시면 당신이 옳으시다는 것이 증명되고 당신이 법정에 서시면 반드시 이기십니다.” 라고 기록된 것과 같습니다.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벌하실 수 없다면, 어떻게 세상을 심판하실 수 있겠습니까?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우리가 율법 아래 있지 않고, 하나님의 은혜 아래 있으니 마음 놓고 죄를 지으며 살아야 하겠습니까?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결코 그럴 수 없습니다. 우리는 죄에게 죽은 사람들입니다. 그런 우리가 어떻게 계속하여 죄를 지으며 살 수 있겠습니까?


그러면 이렇게 선한 것이 제게 죽음을 가져왔습니까?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죄가 선한 것을 통하여 제게 죽음을 가져왔습니다. 그리하여 죄가 실제로 얼마나 끔찍한 것인지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죄는 그것의 악한 목적을 위하여 그 계명을 이용함으로써 완전히 악한 것이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무슨 말을 해야겠습니까? 율법이 죄라고 말해야겠습니까?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정말로 나는 율법이 없었다면 죄가 무엇인지 몰랐을 것입니다. “탐내지 마라.” 하는 계명이 없었다면, 나는 탐내는 것이 정말로 어떤 것인지 몰랐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이 그리스도의 한 부분이라는 것을 모르십니까? 그런데 내가 그리스도의 한 부분을 떼어다가 몸 파는 여자의 한 부분을 만들 수 있겠습니까? 결코 그럴 수 없습니다.


나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밖에는 아무것도 자랑하지 않겠습니다. 그 십자가 때문에, 이 세상에 대한 나의 관심이 오래 전에 죽었고, 나에 대한 세상의 관심 또한 이미 오래 전에 죽었습니다.


오늘 우리가 번제물이나 곡식제물이나 희생제물을 바치려고, 성막 앞에 서 있는 주 우리 하나님의 제단 말고 다른 제단을 쌓음으로써, 주께 반역하거나 그분에게서 돌아서는 일은 결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러자 백성이 대답하였다. “우리가 주님을 버리고 다른 신들을 섬기는 일은 결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내가 너희를 위해 기도하기를 멈추는 것은 주께 죄를 짓는 일이니, 나는 결코 그렇게 하지 않겠다. 그리고 너희에게 선하고 옳은 길을 계속하여 가르칠 것이다.


그리하여 자기 부하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나의 주인이시며 주께서 기름 부어 세우신 분께 다시는 그런 짓을 못 하도록 하나님께서 막아 주시기 바란다. 내가 손을 들어 그분을 해치는 일은 결코 없어야 한다. 그분은 주께서 기름 부어 세우신 왕이시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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