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나봇이 살고 있는 성의 장로들과 귀족들은 이세벨이 편지에 써 보낸 지시대로 하였다.
11 그래서 그 성의 지도자들과 귀족들은 이세벨이 지시한 대로
11 그 성 사람 곧 그 성에 사는 장로와 귀인들이 이세벨의 분부 곧 저가 자기들에게 보낸 편지에 쓴대로 하여
11 그 성 안에 살고 있는 원로들과 귀족들은, 이세벨이 편지에 쓴 그대로 하였다.
그리고 건달 두 사람을 그의 맞은편에 앉히고 그들에게 ‘나봇이 하나님과 왕을 저주하였다.’라고 증언하게 하십시오. 그런 다음 나봇을 밖으로 끌어내어 돌로 쳐죽이시오.”
그들은 사람들에게 하루 동안 아무것도 먹지 말라고 널리 알렸다. 그리고 사람들을 다 불러 모은 자리에서 나봇을 가장 높은 곳에 앉혔다.
그러나 사람들이 스가랴를 죽일 음모를 꾸미고 왕의 명령에 따라 주의 성전 뜰에서 그를 돌로 쳐죽였다.
그러나 이 산파들은 하나님을 두려워하였다. 그래서 이집트 왕이 하라는 대로 하지 않고 남자 아이도 살려 주었다.
산파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였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도 가족을 주셨다.
통치자가 거짓말에 귀 기울이면 신하들이 모두 악해진다.
많은 사람들이 통치자에게 잘 보이려고 하지만 정의는 주님에게서 온다.
그리하여 정의를 몰아내고 의로움은 멀리 쫓아버렸습니다. 그래서 진실은 거리에서 비틀거리고 정직은 도시 안에 발붙이지 못합니다.
에브라임은 우상을 섬기다가 적들에게 짓밟히고 심판을 받아 산산조각이 나고 말리라.
정의를 뒤엎지 말아라. 가난한 사람이라고 하여 두둔하지 말고 힘 있는 사람이라고 하여 편을 들지 말아라. 너희는 너희 이웃을 공정하게 재판하여야 한다.
너희는 오므리의 명령을 정성껏 지켰고 아합 집안의 모든 관습을 따랐으며 그들의 전통을 좇았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를 멸망에게 넘겨주고 너희 백성을 웃음거리가 되게 하리니 너희는 뭇 백성의 조롱을 받게 될 것이다.”
박사들은 꿈에 헤롯에게 돌아가지 말라는 하나님의 지시를 받고, 다른 길로 자기네 나라에 돌아갔다.
헤롯은 박사들에게 속은 것을 알고 화가 머리끝까지 났다. 그는 베들레헴과 그 둘레에 사는 두 살 이하의 사내아이는 모두 죽이라고 명령을 내렸다.
그러나 베드로와 요한은 이렇게 대답하였다. “하나님께 순종하지 않고 여러분에게 순종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옳은 일인지 아닌지 여러분 스스로 판단해 보십시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이 대답하였다. “우리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께 순종해야 합니다.
그런 다음 왕이 자기 옆에 있는 호위병들에게 명령하였다. “너희는 달려들어 주의 제사장들을 죽여라. 저들이 다윗의 편을 들었기 때문이다. 저들은 그가 도망가는 줄 알면서도 내게 알리지 않았다.” 그러나 왕의 부하들은 감히 손을 들어 주의 제사장들을 칠 엄두를 내지 못하였다.
임금님께서는 언제든지 원하시는 때에 내려오십시오. 그러면 우리가 다윗을 임금님께 넘겨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