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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 20:7 - 읽기 쉬운 성경

7 이스라엘의 왕은 나라 안의 모든 장로들을 불러 놓고 말하였다. “이 벤하닷이라는 자가 문제를 일으켜 우리를 괴롭히고 있소. 그가 내 아내들과 자녀들과 금과 은을 내놓으라고 요구하는데 나로서는 그것을 거절할 수가 없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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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7 그래서 아합은 자기 보좌관들을 불러모으고 말하였다. “너희도 알겠지만 이 사람이 우리를 못 살게 굴려고 한다. 그가 내 아내들과 자녀들, 그리고 금과 은을 요구했으나 나는 거절할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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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7 이에 이스라엘 왕이 나라의 장로를 다 불러 이르되 너희는 이 사람이 잔해하려고 구하는 줄을 자세히 알라 저가 나의 처들과 자녀들과 은금을 취하려고 사람을 내게 보내었으나 내가 거절치 못하였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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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7 그래서 이스라엘 왕은 나라 안의 모든 원로들을 모아 놓고 의논하였다. “벤하닷이라는 사람이 꾀하고 있는 일이 얼마나 악한 일인지, 잘 생각해 보시오. 그가 나에게 왕비들과 자녀들을 내놓으라고 하고, 또 은과 금까지 요구하고 있는데, 나로서는 이것을 거절할 수가 없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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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 20:7
18 교차 참조  

내일 이맘때에 내가 나의 신하들을 보내 네 궁전과 네 신하들의 집을 뒤지도록 하겠다. 그들은 네가 가진 값진 물건을 모두 가져올 것이니 그리 알아라.’”


장로들과 백성들이 모두 이렇게 대답하였다. “그의 말을 듣지 마시고 그의 요구를 받아들이지 마십시오.”


그런 다음 이세벨은 아합의 이름으로 여러 통의 편지를 쓰고 옥새를 찍어 봉한 다음 나봇이 살고 있는 성읍의 장로들과 귀족들에게 보냈다.


그런 다음 솔로몬 왕은 주의 계약궤를 시온, 곧 다윗 성에서 성전으로 옮기려고 이스라엘의 장로들과 각 가문의 지도자들과 각 집안의 어른들을 예루살렘으로 불러 올렸다.


이스라엘 왕은 그 편지를 읽자마자 그의 겉옷을 찢으면서 말하였다. “내가 사람을 죽이고 살리는 하나님이란 말인가? 어찌하여 이렇게 나병 환자를 보내면서 고쳐 내라고 하는가? 이것은 분명 아람 왕이 나에게 싸움을 걸려는 것이다.”


다윗은 천인대장들과 백인대장들과 그 밖의 모든 지도자와 의논한 다음


다윗은 이스라엘의 모든 지도자를 예루살렘으로 불러 모았다. 그들은 각 가문의 지도자들, 왕을 섬기는 여러 부대의 지휘관들, 천인대장과 백인대장들, 왕과 왕자들의 재산과 가축의 관리인들, 궁궐 관리인들, 용사들, 그 밖의 모든 중요한 사람들이었다.


악한 사람들은 늘 못된 짓을 저지를 궁리만 하니 그들의 생각 속에는 거짓만 들어 있고 헛된 생각만 하지 않겠는가?”


그들은 가슴 속에서 악한 계획을 세우고 날마다 싸움을 일으킵니다.


잠자리에서조차 못된 짓 할 궁리나 하고 아예 나쁜 길에 들어서서 악한 짓을 버리려고 하지 않는다.


기우는 벽을 허물 듯이 무너지는 울타리를 넘어뜨리듯이 언제까지 너희가 한 사람을 공격하려느냐? 언제까지 너희 모두가 살인을 하려고 하느냐?


악을 잉태하고 재난을 밴 자는 환멸을 낳는다.


슬기로운 지도자가 없으면 나라가 망하나 좋은 참모가 많으면 나라가 평안하다.


좋은 일을 하려고 애쓰는 사람은 인정을 받지만 나쁜 일만 좇는 사람에게는 나쁜 일만 일어날 뿐이다.


그들의 마음은 악한 일만 꾀하고 그들의 입술은 나쁜 일을 가져올 말만 한다.


비뚤어진 마음으로 언제나 악을 꾀하며 끊임없이 싸움만 일으킨다.


그때 두 왕은 한 식탁에 앉아 먹으면서도 마음속으로는 악한 계획만 꾸밀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정해 놓으신 때가 되지 않아 그들의 속셈대로는 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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