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벤하닷은 성 안에 있는 이스라엘의 아합 왕에게 사절들을 보내어 말을 전하게 하였다. “나 벤하닷이 말한다.
2 성 안에 있는 아합왕에게 이런 전갈을 보냈다.
2 사자들을 성중 이스라엘 왕 아합에게 보내어 이르기를 벤하닷은 이르노니
2 그는 그 성 안에 있는 이스라엘 왕 아합에게 사절들을 보내어,
그러자 아사는 주의 성전 창고와 왕실 창고에 남아 있던 금과 은을 모아 그의 신하들에게 주어 시리아 왕 벤하닷에게 보냈다. 벤하닷은 다브림몬의 아들이며 헤시온의 손자로 다마스쿠스에서 다스리고 있었다.
아람 왕 벤하닷이 자신의 군대를 모두 동원하였다. 그는 지방 영주 서른두 명과 그들의 군마와 전차를 이끌고 올라가서 사마리아 성을 에워싸고 공격하였다.
‘너의 금과 은은 나의 것이고 네 아름다운 아내들과 자녀들도 나의 것이다.’”
그때에 앗시리아 왕 산헤립은 구스 왕 디르하가가 자기와 싸우러 나섰다는 뜬소문을 듣고, 히스기야에게 다시 사신들을 보내면서 이렇게 일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