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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 2:29 - 읽기 쉬운 성경

29 솔로몬은 요압이 주의 성막으로 몸을 피하여 제단 곁에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는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에게 “가서 그를 쳐죽여라.” 하고 명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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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29 솔로몬왕은 요압이 성막으로 도망가서 제단 곁에 있다는 말을 듣고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를 보내며 “너는 가서 요압을 죽여라” 하고 명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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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9 혹이 솔로몬왕에게 고하되 요압이 여호와의 장막으로 도망하여 단 곁에 있나이다 솔로몬이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를 보내며 가로되 너는 가서 저를 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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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9 요압이 이렇게 주님의 장막으로 도망하여 제단 곁에 피하여 있다는 사실이, 솔로몬 왕에게 전해지니, 솔로몬은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를 보내면서 “가서, 그를 쳐죽여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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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 2:29
9 교차 참조  

그렛 외인부대와 블렛 외인부대의 지휘관은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였다. 다윗의 아들들은 왕의 보좌관이 되었다.


솔로몬 왕이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에게 명령하니 그가 나가서 아도니야를 쳐죽였다.


브나야가 주의 성막으로 들어가서 요압에게 말하였다. “왕의 명령이다. 나오너라.” 그러자 요압이 대답하였다. “싫다, 나는 여기서 죽겠다.” 브나야가 왕에게 요압의 말을 전하니


왕이 브나야에게 명령하였다. “그가 말한 대로 해 주어라. 그곳에서 그를 죽여 묻어라. 그리하여 요압이 흘린 무죄한 사람들의 피를 나와 나의 아버지 집안에서 말끔히 씻어 내어라.


그런 다음 왕이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에게 명령하니 그가 나가서 시므이를 쳐서 죽였다. 이렇게 하여 솔로몬은 그의 나라를 완전히 그의 손아귀에 틀어쥐었다.


그러나 어떤 사람이 이웃을 해치려고 음모를 꾸며 그를 교묘하게 죽이면 그 사람이 내 제단으로 피해 왔더라도 너는 그를 끌어내어 죽여야 한다.


살인한 사람은 무덤에 들어갈 때까지 불안에 떨며 도망 다닐 것이다. 그런 자를 도와주지 말아라.


늙은이와 젊은 남자와 처녀와 여자와 아이를 모두 죽여라. 그러나 이마에 표가 있는 사람들에게는 손을 대지 말아라. 여기 내 성전에서부터 시작하여라.” 그러자 그들은 성전 앞에 있던 장로들부터 죽이기 시작하였다.


심판이 시작될 때가 다가왔습니다. 심판은 하나님의 가족에 대한 심판으로 시작됩니다. 심판이 먼저 우리에게서 시작된다면, 하나님의 기쁜 소식에 순종하지 않는 사람들의 끝은 어떠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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