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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 2:14 - 읽기 쉬운 성경

14 어머님께 드릴 말씀이 있어서 왔습니다.” 밧세바가 말하였다. “말해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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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4 사실 당신에게 한 가지 부탁할 일이 있어 왔습니다.” “무슨 일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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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4 또 가로되 내가 말씀할 일이 있나이다 밧세바가 가로되 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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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4 그러면서 그가 말하였다.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밧세바가 대답하였다. “말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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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 2:14
4 교차 참조  

그러자 여인이 말하였다. “이 종이 임금님께 한 말씀만 더 드리게 해 주십시오.” “말해 보라.” 왕이 대답하였다.


학깃의 아들 아도니야가 솔로몬의 어머니 밧세바를 찾아왔다. 밧세바가 그에게 “좋은 일로 왔느냐?”하고 물었다. 아도니야가 대답하였다. “예, 그렇습니다.


아도니야가 말하였다. “어머님께서도 아시다시피 이 나라는 저의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온 이스라엘도 제가 그들의 왕이 되리라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상황이 바뀌어 나라는 제 아우에게로 갔습니다. 주께서 그에게 주신 것이지요.


예수께서 그 사람에게 말씀하셨다. “시몬아, 네게 할 말이 있다.” 시몬이 대답하였다. “예, 말씀하십시오,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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