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솔로몬이 그의 아버지 다윗 왕의 자리에 앉아 통치의 기틀을 튼튼하게 세웠다.
12 솔로몬이 자기 아버지의 왕위를 이어받자 나라의 기틀이 튼튼하게 잡혀갔다. 솔로몬이 아도니야를 처형함
12 솔로몬이 그 아비 다윗의 위에 앉으니 그 나라가 심히 견고하니라
12 솔로몬은 그의 아버지 다윗이 앉았던 자리에 앉아서, 그 왕국을 아주 튼튼하게 세웠다.
부디 주의 종의 집안에 복을 내려 주셔서 주님 앞에서 영원히 이어지게 해 주십시오. 오, 높으신 주님, 주께서 말씀하셨으니 주의 종의 집안은 영원히 주의 복을 받아 누릴 것입니다.”
다윗 임금님께 들어가 이렇게 말씀드리십시오. ‘임금님이시여, 임금님께서 저에게 이렇게 맹세하지 않으셨습니까? “네 아들 솔로몬이 반드시 나의 뒤를 이어 이 나라의 왕이 될 것이다. 그가 나를 이어 왕의 자리에 앉을 것이다.” 그런데 어찌하여 아도니야가 왕이 되었습니까?’
내가 전에 그대의 아들 솔로몬이 나의 뒤를 이어 왕이 되어 왕의 자리에 앉을 것이라고 맹세하였소. 그때 나는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두고 그대에게 맹세하였소. 오늘 내가 그 맹세를 실행하리다.”
그런 다음 그를 데리고 올라오시오. 그는 이리로 와서 내 왕의 자리에 앉아 나를 대신하여 새 왕이 될 것이오. 나는 그를 이스라엘과 유다를 다스릴 통치자로 세웠소.”
뿐만 아니라 솔로몬이 이미 왕의 자리에 앉았습니다.
그런 다음 왕이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에게 명령하니 그가 나가서 시므이를 쳐서 죽였다. 이렇게 하여 솔로몬은 그의 나라를 완전히 그의 손아귀에 틀어쥐었다.
다윗은 나이가 많이 들어 삶의 막바지에 이르러 그의 아들 솔로몬을 이스라엘의 왕으로 세웠다.
다윗의 아들 솔로몬이 왕권을 튼튼히 세웠다. 주 그의 하나님께서 그와 함께 계시며 그를 지극히 위대하게 해 주셨기 때문이다.
네 자손들이 나와 맺은 계약을 지키고 내가 가르치는 법규에 순종하면 그들의 자손들이 영원토록 네 왕좌에 앉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