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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 19:17 - 읽기 쉬운 성경

17 하사엘의 칼을 피한 자는 예후가 죽일 것이고, 예후의 칼을 피한 자는 엘리사가 죽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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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7 하사엘의 칼을 피하는 자를 예후가 죽일 것이며 예후의 칼을 피하는 자를 엘리사가 죽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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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7 하사엘의 칼을 피하는 자를 예후가 죽일 것이요 예후의 칼을 피하는 자를 엘리사가 죽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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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7 하사엘의 칼을 피해서 도망하는 사람은 예후가 죽일 것이고, 예후의 칼을 피해서 도망하는 사람은 엘리사가 죽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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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 19:17
22 교차 참조  

이때에 주께서 이스라엘의 영토를 줄이기 시작하셨다. 아람 왕 하사엘이 사방에서 이스라엘의 국경을 쳐들어왔다.


그 무렵에 아람 왕 하사엘이 가드를 공격하여 점령하였다. 그런 다음 돌아서서 예루살렘을 치려하였다.


아람 왕 하사엘은 여호아하스가 이스라엘을 다스리는 동안 내내 이스라엘을 억압하였다.


그리하여 주께서 이스라엘에게 크게 화가 나셔서 오랫동안 아람 왕 하사엘과 그의 아들 벤하닷의 지배를 받게 하셨다.


하사엘이 물었다. “선생님, 무엇 때문에 우십니까?” 엘리사가 대답하였다. “그대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끼칠 해악을 알기에 이렇게 우는 것이오. 그대는 이스라엘의 요새 성읍들을 불로 태우고, 젊은 사람들을 칼로 죽이며, 어린아이들을 땅바닥에 메어쳐 죽이고, 임신한 여자의 배를 가를 것이오.”


그러자 왕이 하사엘에게 말하였다. “선물을 가지고 하나님의 사람을 만나러 가시오. 내 병이 나을 수 있는지 주께 여쭈어 달라고 부탁하시오.”


그리하여 님시의 손자이며 여호사밧의 아들인 예후가 요람을 칠 음모를 꾸몄다. (마침 요람은 이스라엘군을 이끌고, 아람 왕 하사엘과 맞서서 길르앗의 라못을 지키려고


네가 그곳에 도착하면 님시의 손자이며 여호사밧의 아들인 예후를 찾아라. 그를 찾거든 동료 지휘관들 가운데서 그를 불러내어 골방으로 데리고 가서


파수병이 요람에게 보고하였다. “전령이 그들에게 가긴 하였으나 그 또한 돌아오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말을 미친 듯이 모는 것을 보니 님시의 아들 예후인 것 같습니다.”


그때 예후가 힘껏 활을 당겨 요람의 두 어깨 사이를 맞추었다. 화살이 그의 심장을 뚫고 나가니 요람이 그의 전차 바닥에 힘없이 쓰러졌다.


예후가 자기의 전차병 빗갈에게 말하였다. “그의 주검을 들고 가서 이스르엘 사람 나봇의 소유였던 밭에 던져라. 그대와 내가 나란히 전차를 타고 요람의 아버지 아합을 뒤따를 때 주께서 그를 두고 이렇게 예언하신 것을 기억하여라.


그는 가난한 사람들이 억울하지 않게 재판하고 땅에 사는 불쌍한 사람들의 시비를 바르게 가려주리라. 그가 하는 말은 몽둥이가 되어 폭력을 쓰는 자들을 치고 그가 하는 말은 악한 자를 죽이리라.


보라. 내가 뭇 민족과 뭇 나라들 위에 너를 세웠다. 너는 그것들을 뿌리 채 뽑아버리기도 하고 허물기도 하고 부수기도 하고 무너뜨리기도 하며 다시 세우기도 하고 다시 심기도 하리라.”


두려움을 피하여 달아나는 자마다 함정에 빠지고 함정에서 기어 나오는 자마다 올가미에 걸리리라. 내가 모압에게 벌주기로 한 해가 오면 이런 벌을 내릴 것이기 때문이다.” 나 주의 말이다.


내가 그들과 맞서겠다. 그들이 불 속에서 살아 나온다 하더라도 그 불이 여전히 그들을 삼킬 것이다. 내가 그들과 맞설 때에 너희는 내가 주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그래서 내가 예언자들을 시켜 너희를 산산조각 나게 하였으며 내 입에서 나오는 말로 너희를 죽였고 나의 심판이 너희를 해처럼 샅샅이 비추었다.


아무리 빠른 자도 달아날 수 없고 아무리 강한 자도 힘을 쓰지 못하고 용사라도 제 목숨을 건질 수 없으리라.


그 날은 마치 사자를 피해 도망하던 사람이 곰을 만나는 것과 같을 것이며 겨우 집 안으로 피해 들어간 사람이 손으로 벽을 짚고 한 숨 돌리려다가 뱀에게 물리는 것과 같을 것이다.


그들 가운데 남은 자들은 말 타신 분의 입에서 나온 칼에 맞아 죽었습니다. 모든 새가 그들의 살점을 배가 부르도록 뜯어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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