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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 18:7 - 읽기 쉬운 성경

7 오바댜가 길을 가는데 엘리야가 그 앞에 나타났다. 오바댜가 그를 알아보고 땅에 엎드려 절하며 말하였다. “엘리야 선생님 아니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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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7 오바댜는 길을 가다가 뜻밖에 엘리야를 만났다. 그는 엘리야를 알아보고 엎드려 절하며 “당신은 엘리야 예언자가 아니십니까?” 하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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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7 오바댜가 길에 있을 때에 엘리야가 저를 만난지라 저가 알아보고 엎드려 말하되 내 주 엘리야여 당신이시니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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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7 오바댜가 길을 가고 있는데, 마침 엘리야가 그를 만나려고 오고 있었다. 오바댜가 엘리야를 알아 보고, 머리를 숙여서 인사를 하였다. “엘리야 어른이 아니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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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 18:7
16 교차 참조  

그래서 사라는 이런 생각을 하며 나직이 웃었다. “나는 이렇게 늙어 빠졌고 남편도 나이 많아 늙었는데 어찌 내가 이런 기쁨을 맛보겠는가?”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보니 세 사람이 가까이 서 있었다. 아브라함은 그들을 보자마자 천막 어귀에서 급히 달려 나가 그들을 맞이하였다. 그리고 땅에 엎드려 절하였다.


“저희가 어른께 무슨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까?” 유다가 대답하였다. “저희가 무슨 변명을 할 수 있겠습니까? 저희가 어떻게 해야 죄가 없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어른의 종들의 죄를 들추어내셨습니다. 저희는 이제 어른의 노예입니다. 어른의 잔을 가진 것이 드러난 사람과 저희 모두가 어른의 노예가 되겠습니다.”


그때 저희가 이렇게 아뢰었습니다. ‘저희에게 늙으신 아버지가 계시고 아버지가 늘그막에 얻은 동생이 있습니다. 그 아이의 형은 죽었습니다. 그래서 그 애의 어머니가 난 아이는 그 애만 남았습니다. 그래서 아버지는 그 애를 무척 사랑하십니다.’


그러니 이제 어른의 종인 제가 저 아이 대신에 어른의 종으로 이곳에 남게 해 주십시오. 그리고 저 아이는 다른 형제들과 함께 돌아가게 해 주십시오.


그런 다음 요셉의 형들이 요셉을 찾아와 그 앞에 몸을 던져 엎드리며 말하였다. “우리는 아우님의 종입니다.”


이들은 왕의 집안이 건너오는 것을 돕고 왕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하려고 강나루를 건너왔다. 게라의 아들 시므이는 강을 건너와 왕 앞에 엎드려


그 무렵에 여로보암은 예루살렘에서 나와 길을 가고 있었다. 그때 실로의 예언자 아히야가 그를 만났다. 아히야는 새 두루마기를 입고 있었고, 들에는 그들 두 사람만 있었다.


그리하여 그들은 그 땅을 둘로 나누어서 한 쪽은 아합이 맡고 다른 한쪽은 오바댜가 맡아 제각기 물을 찾아 나섰다.


엘리야가 대답하였다. “그렇소. 그대의 주인에게 가서 엘리야가 여기 있다고 알려 주시오.”


너를 억압하던 자들의 자손이 네게 와 엎드려 절하고 너를 깔보던 자들이 모두 네 발 앞에 엎드려 절하리라. 그들은 너를 ‘주님의 도시’라 부르며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의 시온’이라 부르리라.


모세에게 말하였다. “우리의 영도자여 우리가 어리석어 지은 이 죄를 벌하지 말아 주시오.


아니면 무엇을 보러 나갔더냐? 화려한 옷을 입은 사람들을 보러 갔더냐? 화려한 옷을 입은 사람들은 왕궁에 있다.


요한은 낙타 털로 만든 옷을 입고, 허리에는 가죽 띠를 두르고 다녔다. 그리고 그는 메뚜기와 들꿀을 먹고 살았다.


아이가 떠난 뒤에 다윗이 숨어 있던 바위의 남쪽에서 나왔다. 다윗은 요나단 앞에서 땅에 얼굴을 대고 세 번 절하였다. 그런 다음 그들은 서로 입을 맞추고 함께 울었다. 다윗이 요나단보다 더 많이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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