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그리고 그 시냇물을 마셔라. 내가 까마귀에게 그곳에서 너를 먹여 살리라고 명하였다.”
4 물은 그 시내에서 마셔라. 먹을 것은 내가 까마귀에게 명령하여 공급하도록 하겠다.”
4 그 시냇물을 마시라 내가 까마귀들을 명하여 거기서 너를 먹이게 하리라
4 그 시냇물을 마셔라. 내가 까마귀에게 명하여서, 네게 먹을 것을 날라다 주게 하겠다.”
늙은 예언자는 나가서 길 위에 버려져 있는 주검과 그 옆에 서 있는 나귀와 사자를 보았다. 사자는 그의 주검을 먹지도 않고 나귀를 해치지도 않았다.
“이곳을 떠나 동쪽으로 가서 요단 강 동쪽에 있는 그릿 시냇가에 숨어라.
엘리야는 주께서 말씀하신 대로 요단 강 가까이에 있는 그릿 시냇가로 가서 거기에 머물렀다.
“너는 곧 시돈에 있는 사르밧으로 가서 거기에서 지내도록 하여라. 나는 그곳에 있는 한 홀어미에게 네게 먹을 것을 주라고 명하였다.”
그러나 그분께서 아무 말씀 않으신다고 해서 누가 그분을 그르다고 할 수 있으며 그분이 얼굴을 숨기시면 누가 그분을 찾아낼 수 있겠습니까? 하지만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나 나라를 꼭 같이 다스리는 분이어서
새끼들이 먹을 것을 달라고 하나님께 아우성칠 때 먹일 것이 없어 떠도는 어미 까마귀에게 누가 먹이를 주느냐?
짐승들에게 먹을 것을 주시며 먹이 달라고 울어대는 까마귀 새끼들을 먹이신다.
요나는 물고기 뱃속에서 그의 하나님 주께 간절히 기도했다.
“너는 지팡이를 집어 들어라. 너와 네 형 아론은 회중을 불러 모아라. 그들이 보는 앞에서 저 바위에게 명하여라. 그러면 바위가 물을 쏟아낼 것이다. 너는 온 회중을 위하여 바위에서 물이 나오게 하여 사람과 가축이 다 같이 마시도록 하여라.”
그러자 악마는 예수께로부터 떠나가고, 천사들이 와서 예수를 모셨다.
예수께서는 이렇게 대답하셨다. “성경에 이렇게 쓰여 있다. ‘사람은 빵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