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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 16:9 - 읽기 쉬운 성경

9 엘라의 신하 가운데 시므리라는 장군이 있었다. 그는 엘라의 전차 가운데 절반을 지휘하였다. 그러나 시므리가 엘라에게 반기를 들었다. 그때 엘라는 디르사에 있는 궁내대신 아르사의 집에서 술을 마시고 취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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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9 어느 날 디르사에서 엘라가 궁중 대신 아르사의 집에서 술에 취해 있을 때 궁중 전차 부대의 절반을 지휘하는 시므리가 반란을 일으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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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9 엘라가 디르사에 있어 궁내대신 아르사의 집에서 마시고 취할 때에 그 신복 곧 병거 절반을 통솔한 장관 시므리가 왕을 모반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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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9 그러나 엘라의 신하이며 병거부대의 절반을 지휘하는 시므리 장군이, 엘라에게 반기를 들었다. 그 때에 엘라는, 디르사에 있는 아르사 궁내대신의 집에서 술을 마시고, 취해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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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 16:9
28 교차 참조  

그러나 아브람은 이렇게 아뢰었다. “오, 높으신 주님. 주께서 저에게 무엇을 주시렵니까? 저에게는 아직 자식이 없습니다. 저의 유산을 물려받을 사람이라고는 다마스커스 출신의 엘리에셀뿐입니다.”


그 종은 주인의 낙타 열 마리를 끌고 길을 떠났다. 그는 주인에게서 받은 온갖 귀한 선물도 가지고 갔다. 그는 나홀이 살고 있는 아람나하림에 이르렀다.


아브라함은 집안에서 가장 나이 많은 종이며 자기 재산을 맡아 관리하는 종에게 말하였다. “네 손을 내 넓적다리 밑에 넣어라.


그래서 그는 주인의 눈에 들게 되어 주인이 가장 믿는 종이 되었다. 보디발은 그에게 자기의 집안과 재산을 모두 맡겨 관리하게 하였다.


이 집에서 제 위에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나 주인어른께서 제게 맡기지 않은 것이 한 가지 있으니 곧 마님입니다. 마님은 주인어른의 아내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제가 어떻게 그런 악한 짓을 하여 하나님께 죄를 지을 수 있겠습니까?”


잇사갈 집안의 아히야의 아들 바아사가 나답을 해칠 음모를 꾸몄다. 나답과 온 이스라엘이 블레셋의 한 성읍인 깁브돈을 에워싸고 있었는데, 그때에 바아사가 나답을 죽였다.


시므리가 그 집에 들어가 엘라 왕을 죽였다. 그때가 유다의 아사 왕 제이십칠년이었다. 시므리가 엘라의 뒤를 이어서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다.


유다의 아사 왕 제이십육년에 바아사의 아들 엘라가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다. 그는 디르사에서 두 해 동안 다스렸다.


아합 왕이 궁내대신 오바댜를 불렀다. (오바댜는 주를 진심으로 따르는 사람이었다.


벤하닷은 지방 영주들과 함께 막사에서 술을 마시고 있다가 이 말을 전해 듣고는 부하들에게 명령을 내렸다. “공격 준비!” 그리하여 그들은 사마리아 성을 공격할 준비를 갖추었다.


그들은 정오에 공격을 시작하였다. 바로 그 시간에 벤하닷과 그와 연합한 서른두 명의 지방 영주들은 막사에서 술에 취해 있었다.


요아스의 신하들이 역모를 꾸며 실라로 내려가는 길에 있는 밀로의 궁에서 요아스를 죽였다.


야베스의 아들 살룸이 스가랴를 해칠 역모를 꾸몄다. 그는 이블르암에서 스가랴에게 달려들어 그를 암살하였다. 그리고 그의 뒤를 이어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다.


그의 장교들 가운데 하나인 르말랴의 아들 베가가 길르앗 사람 오십 명을 이끌고 사마리아에 있는 왕궁에서 왕과 아르곱과 아리에를 죽이고 브가히야를 대신하여 왕이 되었다.


그러자 엘라의 아들 호세아가 르말랴의 아들 베가를 칠 역모를 꾸몄다. 그는 베가를 암살하고 그를 대신하여 왕이 되었다. 그때는 유다 왕 웃시야의 아들 요담 제 이십년이었다.


그리하여 님시의 손자이며 여호사밧의 아들인 예후가 요람을 칠 음모를 꾸몄다. (마침 요람은 이스라엘군을 이끌고, 아람 왕 하사엘과 맞서서 길르앗의 라못을 지키려고


르무엘아 왕이 해서는 안 될 일이 있다. 왕은 포도주를 마셔도 안 되고 통치자는 독주를 마셔도 안 된다.


내가 바빌로니아의 고관들과 지혜로운 자들과 총독들과 지방장관들과 용사들까지 모두 술에 취하게 하리니 그들이 영원히 잠들어 다시는 깨어나지 않으리라. 나 왕이 말한다. 나의 이름은 만군의 주이다.”


바로 그날 밤 바빌로니아의 벨사살 왕은 살해되었다.


그들은 가시덤불에 엉켜들고 술에 취할 것이다. 그들은 마른 그루터기처럼 불타 없어질 것이다.


너희는 조심하여, 너희의 마음이 방탕과 술 취함과 세상살이에 대한 걱정으로 짓눌리지 않게 하고, 그날이 덫과 같이 예기치 않은 때에 닥치지 않게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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